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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H] 이틀 전 대규모 유혈사태가 발생했던 신장위구르자치구 수도 우루무치에서 7일 또 다시 항의 시위가 발생했습니다. 영국 BBC방송 특파원은 이날 수백명의 위구르인들이 ‘가족을 돌려 달라’, ‘자유..
[SOH] 중공 당국의 대학살에도 신장위구르인들의 반발이 수그러들지 않고 있습니다. 수도 우루무치에 이어, 6일 저녁 신장의 제2의 도시인 카스(客什)에서도 동조 시위가 벌어졌습니다. AFP는 한 목..
[SOH] 5일 중국 신장위구르자치구 우루무치시에서 1만 여명의 위구르인들이 사오관(韶關)시에서 벌어진 한족-위구르인 충돌사건에 항의해 시위를 벌였습니다. 세계위구르대표대회에 따르면 이번 평화적..
[SOH] 대사관이 동원한 중국 유학생과 화교들이 해외에서 무차별 폭력을 휘두르는 사건이 슬로바키아에서 재연됐습니다. 후진타오 중국 국가주석이 슬로바키아를 방문한 18일, 수도 브라티슬라바 대통령..
글/전세계탈당서비스센터 [SOH] 중공의 사악한 본질을 인식하고 공산당, 공산주의 청년단과 공산주의 소년선봉대에서 탈퇴한 중국인의 숫자가 이미 5,600만 명을 넘어섰다. 이와 동시에 중국에서는..
[SOH] 5,600만 중국인들의 중국공산당 조직 탈퇴를 성원하는 행사가 21일 부평역 광장에서 열렸습니다. 부평역 광장을 가득 메운 행사 참가자들은 ‘중공은 인성 파괴, 전통 파괴의 주범’ 등의 현수막을 ..
[SOH] 언론통제용 프로그램 ‘그린댐-유스 에스코트’에 대한 비난 여론이 갈수록 거세지자 중공 당국이 슬그머니 말을 바꿨습니다. 16일, 관영 영자지 차이나데일리는 1면 톱기사에서 중국공업정보화부..
[SOH] 파룬궁을 최대의 적으로 생각하는 중공 당국이 해외 파룬궁 수련자의 귀국 정보를 알아내 그들을 납치하는데 혈안이 되어 있습니다. 가장 전형적인 사례는 2006년 마카오 과학기술대학 조교수 왕..
[SOH] 지난 4월 퇴임한 천르쥔(陳日君) 홍콩 전 추기경이 중공 정권과 더 이상 타협하지 말아야 한다고 로마 교황청에 호소했습니다. 천 추기경은 16일, 천주교 신문인 ‘아주신문사’와 인터뷰에서 이 같..
[SOH] 관타나모 테러범 수용소에서 7년 만에 풀려난 위구르인 4명이 테러와는 전혀 상관없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지난 11일, 미국은 중국으로 송환하라는 중공 당국의 요청을 무시한 채 이들을 대서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