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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대기원시보 평론가 화펑(華風) [SOH] 통치 위기가 심화됨에 따라 진실을 숨기고 정권에 불리한 여론을 봉쇄하는 것은 중공 당국의 가장 중요한 업무가 되었다. 몇 년 전 8억 달러를 투입해 개발..
[SOH] 중국 인권변호사 가오즈성(高智晟)이 지난 2월 의문스럽게 실종된 후 120일이 넘도록 그의 행방이 밝혀지지 않고 있다고 미국의소리(VOA) 방송이 전했습니다. 미국주재 중국 대사 저우원중은 최근 ..
[VOA] 남태평양의 섬나라 팔라우는 미국 정부가 관타나모 수용소에 수감 중인 중국 위구르인들을 일시적으로 받아들이겠다고 밝혔습니다. 존슨 토리봉 팔라우 대통령은 성명을 발표하고 17명의 위구르인..
글/ 웨이징성(魏京生ㆍ중국 민주운동 지도자) [SOH] 1989년 일어난 천안문 학살은 전 세계에 충격을 던져줬고, 세계를 완전히 변모시켰다. 유럽의 모든 공산주의 국가들이 몰락했고 민주 국가들을 탄..
[SOH] 뉴욕에 기반을 둔 파룬궁 정보센터(FDI)는 6월 9일 중국의 게쉬타포라 불리는 ‘610사무실’의 실체를 알리는 성명을 발표했습니다. 파룬궁 정보센터는 ‘610사무실’이 1999년 6월 10일 만들어진 초법..
[SOH] 같은 중국이지만 천안문사건 20주년을 맞이한 중국과 홍콩의 분위기는 전혀 달랐습니다. 홍콩에서는 6월 4일 저녁, 행사장인 빅토리아 공원에는 역대 최대 규모인 10만 명이 넘는 시민이 모여 뜨..
[SOH] 1989년 6월 4일은 중국 현대사에서 가장 중요한 날이다. 이날은 50여 일 동안 지속됐던 학생 민주화운동이 피비린내 나는 학살로 막을 내린 날이었다. 20년이 지났지만 전세계를 충격에 빠뜨렸던 ..
[SOH] 중국의 초법적인 특무기관으로 알려진 ‘610사무실(610辦公室)’은 파룬궁 탄압을 위해 전문적으로 설립된 게슈타포식 조직으로, 설립 날짜인 1999년 6월 10일을 따서 610사무실로 불립니다. 이 기..
[SOH] 지난 2일 중국 민주화단체인 ‘중국민주화운동해외연석회의’의 우전룽(60) 한국지부장을 비롯한 중국 민주인사들이 천안문 학살 사건 20주년을 맞아 남구로동의 한 교회에서 집회를 가졌습니다. 이..
[SOH] 천안문 대학살 20주년을 맞으며 당시의 학생 지도자들도 중공 정권의 해체만이 중국의 유일한 희망이라는 인식에 공감하고 있습니다. 학생 지도자 중의 한 명이었던 왕단(王丹)은 2일 미국 워싱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