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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H] 1989년 천안문사건 당시 당국의 무력진압을 반대해 실각한 자오쯔양(趙紫陽) 전 총서기의 회고록이 4명의 측근에 의해 집필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두다오정(杜導正.85) 전 중국 국가신문출판..
[SOH] 변호사들에 대한 탄압이 갈수록 보편화되고 적나라해 지면서 중국 변호사들이 뭉치고 있습니다. 지난 17일, 전국 각지에서 모인 변호사와 법학자 60여 명은 베이징에서 회의를 열고 당국의 탄압..
[SOH] 1989년 천안문 민주화운동 학생 리더 중의 한 사람인 왕단(王丹)이 대만 명문대학 국립 정치대 조교수로 초빙됐습니다. 이에 따라 현재 영국 옥스퍼드대에서 객원 연구원으로 재직 중인 왕단은 ..
[SOH] 지난 달 30일, 중공 당국의 박해를 받은 파룬궁 수련자와 가족들이 미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중국 감옥의 실태를 폭로했습니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다나 로라바커 의원(Dana Rohrabacher) ..
[SOH] 중공 당국이 사람들의 기억에서 1989년 천안문사건을 지우려고 안간힘을 쓰고 있지만 갈수록 많은 지식인들이 침묵을 깨고 당시 내막을 폭로하고 있습니다. 최근 관영 신화사 전 편집국장이자..
[SOH] 천안문 사건으로 실각한 자오쯔양(趙紫陽) 전 중공 총서기의 육성이 회고록으로 정리돼 미국과 홍콩에서 독자들을 만났다. 약 30시간 분량으로 비밀리에 녹음된 음성 자료는 자오쯔양의 비서 바오..
[SOH] 1989년 천안문 민주화운동 당시 천안문 성루에 걸린 마오쩌둥 초상에 페인트가 든 계란을 투척했던 위즈젠(余志堅), 위둥웨(喩東岳)가 미국 망명에 성공했습니다. 자유아시아방송(RFA)은 18일, ..
[SOH] 한국에 체류중인 중국 국적 파룬궁수련자들이 늘 중공 당국의 감시에 시달리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파룬궁수련자 우모씨는 1996년 중국에서 직장 동료의 소개로 파룬궁을 접하게 된 후 1..
[SOH] 인권유린으로 악명 높은 중국이 인권경찰 역할을 하는 유엔 인권이사국을 연임하게 돼 비난이 일고 있습니다. 유엔총회는 지난 12일 47개 이사국 중, 중국, 미국, 러시아, 쿠바, 사우디아라비아..
[SOH] 지난 1989년 천안문 민주화운동 학생 리더 중의 한 명인 저우융쥔(周勇軍.41)이 중국에서 7개월 억류된 뒤 사기혐의로 기소됐습니다. 미국에서 망명 생활을 했던 저우는 지난해 9월 부모님을 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