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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H] 중국 공안당국의 감시를 벗어나 망명하기 위해 인도로 건너간 중국인 저널리스트가 최근 중국 언론에 대한 중국 선전부의 감시체제를 폭로하고, 당국의 검열 키워드 리스트도 해외 언론에 제공했습니다..
[SOH] '세계의 지붕'으로 불리는 히말라야의 빙하가 빠르게 줄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미국의 소리 방송(VOA)은 지난 5일(현지시각) "중국 티베트 자치구와 칭하이성 등 티베트 고원의 기온이 아시아..
[SOH] 그간 중국인들의 몰상식한 기내 매너로 많은 사고가 속출한 가운데, 최근 한 대학 교수의 어이없는 기내 난동 소식이 도마에 올랐습니다. 9일 중국 온라인매체 펑파이(澎湃) 등에 따르면 지난 6일(현..
[SOH] 중국의 수도 베이징을 비롯해 수도권 일대 13개 성(省) 지역이 최악의 스모그 공습을 받고 있는 가운데, 8일 산시(山西)성 고속도로에서 33중 연쇄추돌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중국 관영 신화통신에 따..
[SOH] 중국에서 재량적인 '주 2.5일' 휴무제 도입이 논의되고 있다고 중국신문망이 8일(현지시각) 보도했습니다. 국무원 방침에 따라 지금까지 허베이(河北), 장시(江西)성, 충칭(重慶)시 정부가 도입 권장 ..
[SOH] 지난해 5월 구속돼 19개월째 재판없이 구금 상태에 있는 중국 유명 인권변호사 푸즈창(浦志强)이 조만간 재판을 받을 것이라고 홍콩 빈과일보(蘋果日報)가 7일(현지시간) 보도했습니다. 보도..
[SOH]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 관련 기사에 오타를 낸 반관영 매체 기자 등 4명이 직무정지 처분됐습니다. 6일(현지시간) 현지 언론들은 홍콩 시민단체 중국인권민주화운동정보센터의 정보를 인용해 "..
[SOH] 중국의 '독신(獨身)자'가 계속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나, 당국의 '전면 두 자녀 정책'이 실효를 거두기 어려울 것이라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4일(현지시간) 중국신문망은 국가민정국이 최근 '2012~..
[SOH] 휴대전화 교체율이 가장 빠른 국가 중 하나인 중국에서 폐기된 단말기의 낙후한 처리방법이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13일(현지시간) 중국 시정신문(時政新聞) 등은 중국의 휴대전화 교체주기는 8∼12개..
[SOH] 중국의 영향으로 대부분의 중화권 지역에서 간체자(簡體字) 사용 비중이 커지면서, 중국 정통 한자인 번체자(繁體字) 보존에 대한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3일(현지시간) 싱가포르의 중문일간 연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