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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지산, 다칭감옥의 사주를 받은 5명의 재소자에 의해 저수지에 빠져 사망

박해  |  2005-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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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1 쉬지산     사진2 쉬지산과 그의 아들 【명혜망】헤이룽장 다칭대법제자 쉬지산(許基善), 남, 조선족, 2005년 6월 7일 다칭감옥의 박해로 사망하였다. 조사에 의하면, 쉬지산은 감옥의 경찰 지시를 따른 5명 재소자에 의해 저수지 속에서 눌려 사망하였다. 다칭감옥에서 대법제자 쉬지산에 대한 박해에 참여한 원흉 악경은:부감옥장 장수천, 610악경 궈춘탕, 왕더버, 7감구장 리펑장은 재소자 리롄차이, 왕안후이, 버충, 궈리양에게 사주하여 7감구 감사에서 쉬지산에게 미친듯한 박해를 감행하도록 하였다. 2005년 5월 13일 강제로 전향하여 “5서”를 쓰게 하고7일동안 체벌을 가하였는데 벌서기, 욕, 구타, 수면을 취하지 못하게 하기, 몸에 찬물 끼얹기, 밧줄로 묶기 등이며 이런 형벌로 쉬지산을 잔혹하게 박해하였다. 7감구 지도원 장더쯔는 재소자를 거느리고 수지산을 묶은 후 저수지에 들여놓은 후 물을 끼얹었다. 물을 끼얹은 후 강제로 물집(水房)의 바닥에 서서 잠을 자지 못하게 하였는데 이런 박해가 8일이 넘도록 지속되었다. 2005년 6월 7일 오전 8시부터 5명의 재소자 리롄차이, 궈리양, 왕안후이, 버충 등은 쉬지산의 옷을 발가벗기고 물집에 억지로 들여넣은 후 몸에 100여 차례 찬물을 끼얹었다. 그것들이 쉬지산을 저수지 물속으로 눌렀을 때 감사의 재소자들은 쉬지산이 “사람 살려요”라고 외치는 것을 들었다. 쉬지산은 6월7일 오후 1시가 넘어 박해로 사망하였다. 쉬지산이 사망한 후 다칭 4병원에 보내졌고, 현재 다칭4병원의 태평간에 있다. 악도 들은 지금까지 사망한 소식을 감히 신고하지 못하고 있다. 현재 이 범죄 분자들은 극력으로 이 죄악들을 덮어 감추고 있다. 다칭감옥 전화(지역번호:0459): 장수천, 부감옥장 86-459-5059808(Office)86-459-6783122(Office) 86-13936711131(Cell) 궈춘탕 교개과 과장 86-459-5059750(Office)86-459-6388886(Home)86-13039882277(Cell) 리펑장 7감구 감구장 86-459-5059233(Office) 86-459-5962033(Home) 86-13359603366(Cell) 장더쯔 7감구 지도원 86-13134592255(Cell) 가오칭 다칭감옥병원 원장86-459-5059828(Office) 86-459-6852986(Home) 86-13804696394(Cell) 황쯔웨이 다칭감옥병원 부원장 86-459-5059828(Office) 86-13091685087(Cell) 문장완성 :2005년 06월 11일 문장발표: 2005년 06월 12일 문장갱신: 2005년 06월 12일 10:13:58 문장분류: [대륙소식] 원문위치: http://www.minghui.org/mh/articles/2005/6/12/103899.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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