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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와 양심은 사라지고
이름 : 건필
2005-07-25
(2) “공산당이 없으면, 그럼 중국은 어떻게 하는가?” 공산당이 쇠퇴로 나아가고 있을 때, 사람들은 의외로 다음과 같은 사실을 발견하게 되었다. 즉, 사악한 영(靈)이 달라붙은 중국 공산당은 몇 십 년 이래 천변만화(千變萬化)하는 비열한 수단에 의지하여 공산당의 요소를 이미 민중들의 생활 모든곳에 주입시켰다는 점이다. 마오쩌둥이 사망했을 당시 아주 많은 사람들이 마오쩌둥(毛澤東)의 영정 앞에서 통곡하면서 “마오주석이 안 계시면 중국은 어떻게 합니까?”라는 이 한 마디 말을 반복했다. 20여 년이 흐른 오늘날 공산당 집권이 합법적인가 하는 문제를 담론할 때면 중국 공산당의 새로운 매스컴들 역시 마찬가지로 사람들에게 “공산당이 없으면 그럼 중국은 어떻게 하는가?”하는 우려를 표출하게 만든다. 사실상, 틈만 있으면 어디든 비집고 들어가는 중국 공산당의 통치방식은 우리의 문화와 사고방식 심지어 중국 공산당을 판단하는 기준에까지도 중국 공산당의 낙인에 노출되어, 모두가 중국 공산당의 그런 것들로 되어있다. 만약 과거에 공산당이 주입식으로 사람의 사상을 통제했다고 한다면 지금은 중국 공산당이 수확을 할 때이다. 왜냐하면 그런 주입된 것이 소화되어 이미 사람들 자신의 세포로 변했기 때문에 사람들이 스스로 능동적으로 중국 공산당의 추리에 따라 사고하며 중국 공산당의 각도에서 사실의 옳고 그름을 논하기 때문이다. 6.4 무력진압에 대해 어떤 사람은, “내가 덩샤오핑(鄧小平)이라고 해도 탱크로 진압했을 것이다.”라고 하였다. 파룬궁 탄압에 대해서도 어떤 사람은, “내가 장쩌민이라도 철저히 제거하려고 했을 것이다.”라고 하였다. 언론 자유를 금지하는 데 대해서는 “내가 공산당이라도 역시 그렇게 했을 것이다.”라고 하였다. 진리와 양심은 사라지고 공산당만 남았다. 이것은 중국 공산당의 사악한 본질 중에서도 가장 음험하고 악독한 수단 중 하나이다. 오직 사람들의 머릿속에서 여전히 중국 공산당의 이런 독소가 남아 있다면 중국 공산당은 그곳으로부터 에너지를 빨아들여 생명을 유지한다. “공산당이 없으면 그럼 중국은 어떻게 하는가?” 이런 사유방식은 바로 중국 공산당의 전유물인데 사람들로 하여금 공산당의 추리방식에 따라 문제를 사고하게 만든다. 중화민족은 중국 공산당이 없는 상황 하에서 이미 오천년의 기나긴 문명 역사를 걸어왔다. 세계 역사상 어떠한 사회이든 한 왕조가 멸망하였다 하여 전진의 발걸음을 멈추지는 않았다. 그러나 수십 년 간의 중공 통치를 겪은 후에 사람들은 이런 것에 대하여 이미 마비되어버렸다. 장기적인 공산당의 선전은 당을 어머니로 받아들이도록 교육을 하였으며, 간섭하지 않는 곳이 없는 중공 정치는 사람들에게 공산당이 없는 생활을 생각조차 못하게 만들어 버렸다. 마오 주석이 없어도 중국은 결코 쓰러지지 않았는데 공산당이 없어진다고 하여 어떻게 중국이 쓰러질 수 있단 말인가?! -------------------------------------------9평 아홉번째 中 진리와 양심은 사라지고 공산당식 사고만 남아 선악의 표준을 공산당식 사고의 요구에 의함이 어찌 사람의 바른 사유라 말할 수 있겠는가? 왜 공산사악한 영체에 부체되어 졌다고 설하는지 알수있는 대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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