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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덜란드 불법 납치
이름 : mark
2005-08-14
네덜란드파룬따파학회 소식에 따르면, 2005년 5월 24일 밤부터 25일 새벽, 네덜란드인 피터-발크(Peter Valk)는 중국 여행기간에 그의 여관방에서 15명의 중국 비밀경찰들에게 납치당하였다. 그가 파룬궁을 수련한다는 이유에서였다. 발크는 네번째로 중국에서 체포 당한 네덜란드 국적 파룬궁 수련생이다. 네덜란드 파룬따파학회는 엄중하게 인권을 위반한 중공의 행위를 질책하였다. 28세의 네덜란드인 발크는 네덜란드의 웨르덴(Woerden)에서 거주하고 있다. 금년 5월 그는 중국 여행기간에 그의 여관방에서 15명의 중국 비밀경찰에 의해 납치당하였다. 발크는 강제적으로 한 차량으로 들어간 후 머리를 두 다리 사이에 묻고 위에 탄자를 덮은 후 윈난성(云南省) 다리(大理)의 610사무실로 끌려갔다. 불법 수감 이틀 후인 28일, 그는 태국으로 가는 비행기에 실려졌다. 그는 추방당하고 5년동안 중국에 입국할 수 없게 되었다. 그를 체포한 유일한 이유는 그가 하나의 심성과 신체를 수련하는 공법인 파룬궁을 수련한다는 것이었다. 중국 당국은 피터-발크가 체포되었다는 소식을 네덜란드에 있는 그의 가족에게는 물론, 중국 주재 네덜란드대사관에도 통지하지 않았다. 태국에 도착한 후에야 피터-발크는 네덜란드에 있는 그의 친구에게 전화하였다. 발크는 그가 납치, 체포당한 원인이 바로 그가 중국 사람들에게 파룬궁의 박해 진상을 말한 것과 파룬궁 자료들을 갖고 있는 것 때문이라고 생각하였다. 그가 불법 수감되어 있는 기간, 어떤 사람은 그에게 곧 석방될 것이라고 하였고 어떤 때에 그는 몇 년동안의 노동교양을 받게 될것이라고 위협을 받기도 하였다. 한 경관은 그에게 만약 그가 중국인이라면 그는 3년 노동교양 판결을 받지 않으면 혹형으로 학대를 받지 않는다는 것은 거의 불가능한 일이라고 알려주었다. 피터-발크는 네번째로 체포된 네덜란드 국적의 파룬궁 수련생이다. 올해 일찍이 중국 남부에서 네덜란드 국적을 가진 화교 몬나-탕(Mona Tang)은 심야에 그녀의 침대에서 8명의 비밀경찰에 의해 납치당하였다. 그녀의 석방은 베이징에 주재하고 있는 네덜란드 대사관의 관여에 감사를 드려야 할 것이다. 2002년 두 명의 네덜란드의 파룬궁 수련생이 텐안먼광장에서 폭력에 의해 체포되었다. 그 후, 그들은 네덜란드행 비행기에 실려져 추방을 당하였다. 아일랜드의 파룬궁 수련생 자오밍(赵明)은 중공의 잔혹한 박해를 받았었다. 그는 중국에서 불법수감 22개월 후, 온갖 끔찍한 혹형(예하면 전기충격)을 다 받고 아일랜드 정부의 협조요청에 의해 석방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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