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래향의 원곡은 이향란이 불렀죠.
나도 처음 등려군 노래를 접했을땐 사모하도록 매료되었읍니다.
그런데 어느날 그의 노래 중 여러곡이 다른사람이 부른것을
리바이블 해서 부른걸 알았을때 허탈감에 빠졌읍니다.
특히, 야래향은 중국에서 태어난 일본인 여자로,
그의 아버지의 친구가 지어준 이름입니다.
얼굴도 무척 아주아름답고 목소리도 곱습니다.
1940년경에 이런 아름다운 멜로디를 불렀다는게 놀랍습니다.
멜로디도 똑같으며 간드러진 음색이 앵카 냄새가 물씬납니다.
저는 이것을 어느 싸이트에서 한번보고 노래도 그페이지에서
몇번 들은후 나갔는데
북마크를 하지않아서 여러분께 가르쳐 주지 못합니다.
모든것은 원 주인것이 최고이며 더욱더 정이가는 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