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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룬따파 하오, 쩐싼런 하오”... 파룬따파 홍전 30주년

편집부  |  2022-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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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H] 진·선·인(眞善忍)을 준칙으로 몸과 마음을 수련하는 심신 수련법 파룬따파(法輪大法). 13일 ‘파룬따파 홍전(洪傳) 30주년’을 맞아 서울광장에서 기념 행사가 진행됐다.


전국 각지에서 모인 수련자 800여 명은 연공(건강 증진을 위한 다섯 가지 동작) 시범과 전단지 안내, 퍼레이드 등을 통해 시민들에게 파룬따파의 아름다움과 선한 에너지를 널리 전했다.


파룬궁이라고도 불리는 파룬따파는 1992년 중국 지린성(吉林省) 창춘시에서 리훙쯔(李洪志) 선생에 의해 일반에 처음 소개됐다. 


탁월한 수련 효과로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으며, 해외로도 널리 확산돼 현재 우리나라를 비롯해 100여 개국에서 1억 명 이상이 수련하고 있다.


파룬따파의 연공 동작은 매우 간단하며 신체에 무리를 주지 않아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배울 수 있다. 건강이 개선되는 효과는 매우 크다.



파룬따파는 진선인을 준칙으로 각자의 심성을 닦기 때문에 정신적인 제고와 승화도 얻게 된다. 이것은 ‘평온한 마음’, ‘선한 에너지’ 등으로 이해할 수 있으며, 신체 건강 및 면역 증강과도 연결된다.


건강은 모든 이들의 관심거리지만 중공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팬데믹으로 그 중요성이 한층 커지면서 파룬따파의 건강 증진 효과도 다시 주목받고 있다.


리홍쯔 선생은 인류의 도덕 향상과 심신 건강에 크게 기여한 공로로 4차례 노벨평화상 후보로 올랐다.


중국공산당(중공)은 현재 파룬따파를 탄압하고 있지만 1990년대 후반까지는 국민건강 증진에 크게 기여했다는 공로로 파룬따파 수련을 장려하고 권장했다.


리훙쯔 선생에게는 국민 건강에 기여하고 국가 의료비를 크게 줄였다는 이유로 여러 차례 표창도 수여했다.


그러나 수련자 수가 계속 늘어나 공산당원 수(6천만 명)를 넘어 1억 명을 육박하자 중공은 파룬따파를 압박하기 시작했고 당시 총서기 장쩌민은 1999년 7월부터 본격적인 탄압을 시작했다.


중공은 일당 독재정권을 유지하기 위해 당의 규모를 초월하는 단체를 용납하지 않으며, 이 기준에 벗어나면 탄압 대상이 된다.


이후 중공은 23년이 지난 현재까지 파룬따파를 ‘사교’로 모함하며, 불법 구금과 고문, 구타, 강제 노동, 강제 장기적출 등 전대미문의 가혹한 탄압을 자행하고 있다.



편집부
(ⓒ SOH 희망지성 국제방송 soundofhope.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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