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그인
    • 회원가입
    • 사이트맵
페이스북 바로가기 트위터 바로가기
  • 중국

  • 국제/국내

  • 특집

  • 기획

  • 연재

  • 미디어/방송

  • 션윈예술단

  • 참여마당

  • 전체기사

검색어 입력

뉴욕 방문 원자바오 총리, 反중공 시위대에 둘러싸여

관리자  |  2008-09-25
인쇄하기-새창


[SOH] 유엔총회 참석차 뉴욕을 방문한 원자바오 총리가 인권탄압에 반대하는 여러 단체의 시위대와 마주쳤습니다.


23일, 원자바오 총리가 투숙한 월도프 호텔 앞에서는 이른 아침부터 중국 대사관이 조직한 환영인파와 파룬궁, 티베트 등 단체의 시위대가 도착해 있었습니다. 원자바오 총리는 호텔을 나선 뒤, 차에서 잠깐 내려 친공산당 화교단체와 인사를 나누고는 황급히 자리를 떴습니다.   


하지만 월도프 호텔에서 몇 블록 떨어져 있는 유엔 건물 앞에서도 많은 시위대가 원자바오 총리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가장 눈에 띠는 파룬궁 시위대는 “수감된 파룬궁 수련자들을 즉각 석방하라”, “중공 당국은 파룬궁 박해를 중지하라”, “장쩌민(江澤民), 뤄간(羅幹), 류징(劉京), 저우융캉(周永康)을 심판대에 세워라” 등 문구가 찍힌 현수막을 내걸었습니다.


시카고에서 온 미중(美中) 파룬따파(法輪大法.파룬궁)학회 양썬(楊森) 회장은 “중공 체제 내에서 원자바오 총리와 같은 일부 관리들은 국민을 위해 일을 하려해도 곤란이 많다”고 하면서 “양심 있는 사람은 파룬궁 수련자들이 받는 잔혹한 박해를 알게 되면 어떻게 해야 할지 알게 된다”, “원자바오 총리가 파룬궁 수련자들의 목소리를 들어보기 희망한다”라고 말했습니다. 

 

티베트 깃발을 들고 나온 티베트 인권단체는 “중공 당국이 티베트 승려들의 사찰과 종교문화를 파괴하고 동포들을 학살하고 있다”며 강하게 항의했습니다.


이밖에 이란의 한 반독재 단체(Ad-hoc Committee Against Ahmadinejad)는 “중공 당국이 이란에서 석유를 사가는 대신 민주인사들을 탄압하는 독재자들에게 무기를 수출하고 있다”며 반발했습니다.    


올림픽 기간 벌어졌던 인권탄압과 최근 발생한 증시폭락, 산사태, 독 분유 파문 등으로 원자바오 총리의 두 번째 미국 방문은 각별한 주목을 받았습니다.


SOH 희망지성 국제방송 임소현이었습니다.

 

對중국 단파방송 - SOH 희망지성
http://www.soundofhope.kr


  목록  
글쓰기
번호
제목 이름 날짜
799 후자 부부 노벨평화상 유력..中당국 당황
관리자
08-09-29
798 한-미, 연합훈련 돌입‥북-중 반발
편집부
10-07-26
797 “한-미 연합훈련, 대단한 무력시위 될 것”
편집부
10-07-21
796 뉴욕 방문 원자바오 총리, 反중공 시위대에 둘러싸여
관리자
08-09-25
795 中당국 동화정책 비난한 위구르족 여성 체포
관리자
08-09-10
794 [논평] 아직도 끝나지 않은 한국전쟁
편집부
10-07-21
793 中장애인들, 장애인올림픽 앞두고 당국 성토
관리자
08-09-05
792 [논평] ‘용감한 두 사람’
관리자
08-09-04
791 北, 월드컵 이용 ‘후계자 업적 쌓기’ 실패
편집부
10-07-07
790 中共, 신장 위구르족 라마단 행사 탄압
관리자
08-08-29
글쓰기

특별보도

더보기

핫이슈

더보기

많이 본 기사

더보기

SOH TV

더보기

포토여행

더보기

포토영상

더보기

END CCP

더보기

이슈 TV

더보기

꿀古典

더보기
468,225,096

9평 공산당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