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그인
    • 회원가입
    • 사이트맵
페이스북 바로가기 트위터 바로가기
  • 중국

  • 국제/국내

  • 특집

  • 기획

  • 연재

  • 미디어/방송

  • 션윈예술단

  • 참여마당

  • 전체기사

검색어 입력

中, 티베트 실태 알린 영화 제작자에 6년형

편집부  |  2010-03-20
인쇄하기-새창


[SOH 2010-01-08] 중국 법원이 한 티베트인 다큐멘터리 제작자에게 ‘국가분열죄’로 6년형을 선고했다고 영국 가디언지가 7일 보도했다.
 
둥덥 왕천(35)은 라마승인 골록 지그머와 함께 올림픽 전 중국 정책에 대한 티베트인들의 분노를 조명한 ‘두려움을 뒤로 남기며(Leaving Fear Behind)’라는 작품을 해외로 발송한 직후 구금됐다.
 
영화에서 티베트인들은 티베트의 정신적 지도자 달라이라마에 대한 존경을 표현하면서 올림픽으로 인해 자신들의 삶에 좋아진 점이 없다고 털어 놓는다.
 
왕천의 25분짜리 다큐멘터리에는 2007년 10월부터 2008년 3월까지 티베트 구석구석을 돌아다니며 행해진 100여건의 인터뷰가 실렸다.
 
이 영화는 이미 30여개 국가에서 상영되어, 중국의 인권탄압을 세상에 알렸다. 
 
왕천은 티베트인들이 많이 거주하고 있는 칭하이(靑海)성 성도 시닝(西寧)에서 지난달 28일 비밀 판결을 받았다.
 
변호사 리둔융은 왕천이 이번 선고에 대해 항소했다고 밝혔다. 리 변호사는 이 사건에 대해 가족들로부터 의뢰를 받았으나, 재판과정에서 대리인이 당국에 의해 지정된 변호사로 바뀌었다고 말했다.
 
인도에 망명중인 그의 아내 라마 쏘는 남편은 범죄자가 아니며 다만 진실을 보여주려 한 것일 뿐이라고 말하면서 중국 당국이 인정을 보여줄 것을 호소했다.
 
왕천은 2008년 3월 라싸에서 유혈사태가 일어나기 직전에 체포됐다.  /이인숙 기자
 
[ 對중국 단파라디오 ⓒ SOH 희망지성 국제방송 soundofhope.kr ]
  목록  
글쓰기
번호
제목 이름 날짜
1009 호주 일간 “가오 변호사, 아직 살아있다”
편집부
10-03-21
1008 천안문 학생리더, ‘사기미수’로 9년형
편집부
10-03-21
1007 삼엄한 감시속 자오쯔양 전 총서기 5주년
편집부
10-03-21
1006 中, 화장정책 강행‥무덤까지 파헤쳐
편집부
10-03-20
1005 中, 티베트 실태 알린 영화 제작자에 6년형
편집부
10-03-20
1004 中민주인사들, 해외법원 장쩌민 기소 지지 [1]
편집부
10-03-20
1003 캄보디아, 中탈출 위구르인 20명 강제송환
편집부
10-03-20
1002 유럽의회 의원들, 스페인 법원 ‘장쩌민 기소’ 지지 [1]
편집부
10-03-20
1001 ‘세계인권의날’ 다시 떠오른 화제, 파룬궁 탄압  [1]
편집부
10-03-20
1000 귀국 거부당한 中인권운동가, 日공항서 한달째 ‘노숙’
편집부
10-03-20
글쓰기

특별보도

더보기

핫이슈

더보기

많이 본 기사

더보기

SOH TV

더보기

포토여행

더보기

포토영상

더보기

END CCP

더보기

이슈 TV

더보기

꿀古典

더보기
468,225,096

9평 공산당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