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그인
    • 회원가입
    • 사이트맵
페이스북 바로가기 트위터 바로가기
  • 중국

  • 국제/국내

  • 특집

  • 기획

  • 연재

  • 미디어/방송

  • 션윈예술단

  • 참여마당

  • 전체기사

검색어 입력

中외교부장 “가오즈성 변호사, 감옥에 있다”

편집부  |  2010-03-21
인쇄하기-새창


[SOH 2010-03-17] 양제츠 중국 외교부장이 국제사회가 주목하고 있는 가오즈성(高智晟) 변호사가 국가전복죄로 감옥에 수감되었다고 밝혀 관심을 모으고 있다.

 

AP통신 16일 보도에 따르면, 양제츠 외교부장은 베이징을 방문한 데이비드 밀리밴드 영국 외무장관과 회담을 가진후 열린 합동 기자회견에서 이 같이 밝혔다.

 

양제츠 외교부장은 가오 변호사를 감금하고 있는 장소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다. 또 이번 수감전 가오 변호사의 주장과는 달리 그가 고문을 받은 적이 없다고 말했다.

 

밀리밴드 외무장관은 양제츠 외교부장과 회담에서 가오 변호사 실종사건 및 기타 중요한 인권문제를 꺼냈다고 밝혔다.
 
가오 변호사는 탄압 받고 파룬궁 수련자들을 위해 중공 고위층에게 공개편지를 쓰고 미국 의회에서 증언을 했다는 이유로 박해 받다 작년 2월 실종됐다. 그동안 가오 변호사에게는 항장 공안 요원들이 따라 붙었고 끌려가서 심한 고문을 당한 적도 있었다.

 

중공 당국은 가오 변호사의 행방을 알아내려는 외부의 압박에 못 이겨 처음에는 “행방불명이다”, “산책하다 실종됐다”고 잡아뗐다가 나중에는 “신장위구르 지역에서 유급으로 일하고 있다”고 말을 바꿨다. /이인숙 기자 

 

[ 對중국 단파라디오 ⓒ SOH 희망지성 국제방송 soundofhope.kr ]

  목록  
글쓰기
번호
제목 이름 날짜
1029 엠네스티, 중국에 사형 숫자 공개 촉구
편집부
10-04-01
1028 ‘오바마 대통령, 파룬궁 수련자들과 면담해야’
편집부
10-03-29
1027 해외 中민주인사들, 美 ‘파룬궁 결의안’ 지지
편집부
10-03-29
1026 ‘실종된 가오즈성 변호사 살아있어’
편집부
10-03-29
1025 “가오 변호사 실종은 중공의 범죄행위”
편집부
10-03-25
1024 中, 양회기간 자선단체 회원도 구금
편집부
10-03-22
1023 中, 티베트 봉기 51주년 경계 강화
편집부
10-03-21
1022 영국, 중국 인권상황 깊히 우려
편집부
10-03-21
1021 美의회, ‘파룬궁 박해 중지’ 결의안 통과
편집부
10-03-21
1020 中외교부장 “가오즈성 변호사, 감옥에 있다” [1]
편집부
10-03-21
글쓰기

특별보도

더보기

핫이슈

더보기

많이 본 기사

더보기

SOH TV

더보기

포토여행

더보기

포토영상

더보기

END CCP

더보기

이슈 TV

더보기

꿀古典

더보기
468,225,096

9평 공산당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