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그인
    • 회원가입
    • 사이트맵
페이스북 바로가기 트위터 바로가기
  • 중국

  • 국제/국내

  • 특집

  • 기획

  • 연재

  • 미디어/방송

  • 션윈예술단

  • 참여마당

  • 전체기사

검색어 입력

中共 설립 90년 기념일 前 티베트 봉쇄

편집부  |  2011-06-27
인쇄하기-새창



[SOH] 티베트의 수도 라싸에 위치한 한 여행사 직원은 ‘7월 1일 (중공) 창당 90년 기념일을 앞두고 티베트가 봉쇄됐다’고 말했습니다.


일당 지배에 대한 반대 세력 등 불안정 요소에 민감한 중국 정부는 이번 기념일을 앞두고 티베트와 위구르 자치구 등에 대한 외국인 방문을 특히 더 경계하고 있습니다.


익명을 요구한 이 여행사 직원은 ‘90 주년 기념일을 앞두고 새로운 규제가 마련됐다. 단체 관광 및 외국 관광객은 티베트에 전혀 들어갈 수 없게 됐다’고 로이터 통신에 말했습니다.


이 새로운 규정에 대해 베이징의 한 여행사 직원은 ‘많은 단체 관광 예약을 취소할 수 밖에 없게 됐다. 이유를 모르겠다. 아마 정치적인 무언가가 요인이다. 손님에게도 이에 대해 설명해야 한다’라고 허탈해 했습니다.


외국인이 티베트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중국 정부의 허가를 받아야 하지만, 중국 정부는 지금까지 자주 출입 금지 조치를 실시해 왔습니다.


쓰촨성 티베트 장족 자치주 아바현 키르티 사원에서는 지난 3월 16일 한 승려가 분신자살하고 사원 주변에서 항의 시위가 발생한 것을 계기로 티베트와 중국 정부 사이의 긴장이 고조되어 왔습니다. 4월 21일 밤에는 이 사원의 승려 300명이 구속된 바 있습니다.


달라이라마 법왕사무국은 ‘50년대 인민 해방군의 티베트 침공 이후 인구의 약 5 분의 1에 해당하는 120만명의 티베트인이 목숨을 빼앗겼고, 6,000여곳 이상의 불교 사원이 파괴됐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티베트로의 한족 유입이 그치지 않는 가운데, 티베트 민족은 베이징의 압제에 위협을 받고 있습니다.


[ⓒ SOH 희망지성 국제방송 soundofhope.kr ]

관련기사
  목록  
글쓰기
번호
제목 이름 날짜
1219 홍콩시민 과반수, ‘반환 前보다 못하다’
편집부
11-06-30
1218 '中 부패는 집단화, 高官化 되고 있어'
편집부
11-06-29
1217 애정 결핍에 시달리는 中 아이들
편집부
11-06-28
1216 中共 설립 90년 기념일 前 티베트 봉쇄
편집부
11-06-27
1215 아이웨이웨이 보석으로 석방 [4]
편집부
11-06-23
1214 中 광시성, 농지 둘러싸고 수천명 충돌
편집부
11-06-21
1213 10조위안 中 자산 해외로 유출돼
편집부
11-06-20
1212 中, 납중독된 수십만 어린이...침묵 강요 당해
편집부
11-06-19
1211 中, 광저우시 교외 시위에 軍 발포
편집부
11-06-15
1210 실종 라마승 정보공개 요구에 中 당국 ‘교육 중' 오리발
편집부
11-06-13
글쓰기

특별보도

더보기

핫이슈

더보기

많이 본 기사

더보기

SOH TV

더보기

포토여행

더보기

포토영상

더보기

END CCP

더보기

이슈 TV

더보기

꿀古典

더보기
468,225,096

9평 공산당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