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그인
    • 회원가입
    • 사이트맵
페이스북 바로가기 트위터 바로가기
  • 중국

  • 국제/국내

  • 특집

  • 기획

  • 연재

  • 미디어/방송

  • 션윈예술단

  • 참여마당

  • 전체기사

검색어 입력

티베트 학생 수천명 칭하이에서 항의시위 벌여

편집부  |  2012-11-10
인쇄하기-새창

[SOH] 이틀간 6명의 분신에 이어 7살 초등학생을 비롯한 수천명의 학생들이 9일 칭하이성에서 중공에게 평등과 달라이 라마의 귀환을 요구하며 항의시위를 벌였습니다.


5,000여명으로 추정되는 학생들이 칭하이성 렙공현에 있는 롱우사원 근처에서 이틀 연속 시위를 벌였다고 티베트 인권 & 민주 센터(TCHRD)가 시위에 참가한 학생들의 사진과 함께 발표했습니다.


앞서 도와현의 700여명 학생들이 8일 학교건물 옥상과 현(縣) 정부청사 앞에서 중공기를 찢었다고 이 단체는 전하면서, “시위 후 렙공현에서 7대의 군 트럭이 파견됐지만 이 지역의 티베트인들과 학생들은 도와현으로 향하던 이 트럭들을 막아세웠다”고 당시의 긴박했던 상황을 전했습니다.


단체는 이어 더 많은 티베트인들이 시위에 합세하면서 도로의 교통이 마비됐고, “시위 진압에 대해서는 보도되지 않았지만 인민 무장경찰이 여러 검문소와 현 정부청사에 배치됐다”고 말했습니다.


국제티베트구하기운동(International Campaign to Save Tibet)도 무장경찰이 학생들을 에워쌌지만 시위를 막기는 역부족이었다고 전했습니다.


이 지역의 한 티베트인은 “이 지역의 모든 학교와 대학이 시위에 참여했다. 대학생들은 물론 7-11살의 아이들도 시위에 참여했다”고 말했습니다. 칭하이 퉁런현에서는 18회 당대회 개최 하루 전인 7일 만명 이상이 거리를 점거하고 시위를 벌였다고 티베트의 소리방송이 전했습니다.

 


[ⓒ SOH 희망지성 국제방송 soundofhope.kr ]

관련기사
  목록  
글쓰기
번호
제목 이름 날짜
1539 中 학자들, ‘정법위 폐지해야’
편집부
12-11-21
1538 중국에서 '아우디'는 부패 관료의 상징
편집부
12-11-19
1537 티베트인들, '강남스타일' 패러디로 中國 비난
편집부
12-11-15
1536 베이징, 청원자 차단위해 후청허 프로젝트 가동
편집부
12-11-13
1535 18대 ‘안정유지’로 인해 청원자 사망
편집부
12-11-12
1534 중국에서 9년간 살고 있는 오바마 동생
편집부
12-11-12
1533 환구시보, 중공에 의한 장기적출 보도
편집부
12-11-11
1532 티베트 학생 수천명 칭하이에서 항의시위 벌여
편집부
12-11-10
1531 中, '노총각'시대 머지않아
편집부
12-11-09
1530 하얼빈시, 환경미화원 모집에 지원자 대거 몰려
편집부
12-11-08
글쓰기

특별보도

더보기

핫이슈

더보기

많이 본 기사

더보기

SOH TV

더보기

포토여행

더보기

포토영상

더보기

END CCP

더보기

이슈 TV

더보기

꿀古典

더보기
468,225,096

9평 공산당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