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그인
    • 회원가입
    • 사이트맵
페이스북 바로가기 트위터 바로가기
  • 중국

  • 국제/국내

  • 특집

  • 기획

  • 연재

  • 미디어/방송

  • 션윈예술단

  • 참여마당

  • 전체기사

검색어 입력

세계 최악의 환경오염된 도시 10곳 중 7곳은 중국에 있어

편집부  |  2013-01-17
인쇄하기-새창

[SOH] 현재 심각한 환경오염을 겪고 있는 세계 10대 도시 중 7개가 중국에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중국 난방르바오(南方日報)는 중국 전문가팀과 아시아개발은행(ADB)이 최근 공동으로 중국 환경과 관련된 연구를 통해 발표한 '중국 환경분석'보고서에서 이같이 밝혀다고 15일(현지시간) 보도했습니다.


보고서에 따르면 세계에서 최악의 환경오염을 겪는 10대 도시 중 7개가 중국에 있으며 중국에서 수돗물을 그대로 마실 수 있는 곳도 없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보고서는 또 “중국 500개 도시 중 세계보건기구(WHO)의 환경기준치를 충족시킨 도시는 1%(5개)도 안된다”면서 “중국은 대기 오염에 의한 질병으로 매년 국내총생산(GDP)의 1.2%에 달하는 경제적 손실을 보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번 연구를 통해 알려진 최악의 환경오염을 겪고 있는 10대 도시는 베이징·충칭(重慶)·우루무치(烏魯木齊)·타이위안(太原)·지난(濟南)·스자좡(石家庄)·란저우(蘭州)의 중국 7개 도시와 이탈리아의 밀라노, 멕시코의 멕시코시티와 이란의 테헤란입니다.


중국 경제주간지 징지저우칸(經濟周刊)은 중국질병예방관리센터의 한 전문가의 발언을 인용해 “현재 중국의 수원지 수질합격률은 50% 미만이고 수돗물을 직접 마실 수 있는 도시는 한 곳도 없다”고 보도했습니다.


보도는 중국 위생부가 수원지 수질 합격률을 76.5%, 수리부와 주택건설부는 70%라고 발표했지만 실제 상황은 이에 훨씬 못 미친다고 전했습니다.


최근 베이징을 포함한 중국 중·동부 지역에 수일 동안 발생한 최악의 스모그에 대해 총리 내정자 리커창은 15일 베이징에서 스모그 대책회의를 열고 "공기 오염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환경보호 법집행을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SOH 희망지성 국제방송 soundofhope.kr ]

 

  목록  
글쓰기
번호
제목 이름 날짜
1619 상하이 공장 노동자 파업, 관리자들을 인질로
편집부
13-01-22
1618 가오즈성, 가족 면회 허용... 감옥생활은 발설 금지
편집부
13-01-21
1617 中 학자, '당국 발표한 지니계수는 거짓 숫자’
편집부
13-01-21
1616 남방주말, 정정문에서 당국에 반발 내비쳐
편집부
13-01-19
1615 中 교과서 초등에서 대학까지... 허점과 오류 가득
편집부
13-01-18
1614 中 KFC 등 패스트푸드 업체서 폐사용 닭 사용 의혹
편집부
13-01-18
1613 中 보고서, 암 발병률 급등
편집부
13-01-17
1612 세계 최악의 환경오염된 도시 10곳 중 7곳은 중국에 있어
편집부
13-01-17
1611 세금으로 유지되는 中 노교소는 관리들의 부패 수입원
편집부
13-01-15
1610 ‘폐지줍는 할머니’가 전해준 감동
편집부
13-01-15
글쓰기

특별보도

더보기

핫이슈

더보기

많이 본 기사

더보기

SOH TV

더보기

포토여행

더보기

포토영상

더보기

END CCP

더보기

이슈 TV

더보기

꿀古典

더보기
468,225,096

9평 공산당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