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그인
    • 회원가입
    • 사이트맵
페이스북 바로가기 트위터 바로가기
  • 중국

  • 국제/국내

  • 특집

  • 기획

  • 연재

  • 미디어/방송

  • 션윈예술단

  • 참여마당

  • 전체기사

검색어 입력

산웨이 유혈진압, 공산당 탈당 가속화

관리자  |  2005-12-26
인쇄하기-새창
미국에 소재한 한 중공 탈당서비스센터는 중국 광둥성 산웨이시 둥저우촌에서 유혈진압이 일어난 후, 이번 사건을 계기로 탈당을 선언하는 중국인이 부쩍 늘었다고 밝혔다. 이번 유혈진압이 해외 언론에 광범위하게 보도되면서 중공은 국제사회의 질책을 받았으나 아직까지 책임자들을 징벌하지 않고 오히려 여러 가지 수단으로 소식을 차단하고 있다. 그러나 중국 네티즌들은 당국의 검열을 피할 수 있는 은밀한 언어로 이 사건을 서로 전하고 정부의 유혈 진압을 비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본 사건이 일반인들 사이에도 널리 퍼지고 있음을 알 수 있다. 탈당서비스센터에 탈당을 선언한 한 둥저우 마을 주민은 “하늘을 분노케 하는 중공은 반드시 멸망할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우리 한 가족은 오늘 모두 탈당하려고 합니다. 하늘이 중공을 제거할 때, 같이 휘말려 들어서는 안 되지요”라고 밝혔다. 다른 한 주민은 “우리는 매우 슬프고 분노를 느끼고 있습니다. 어느 때 가서야 이 억울한 사건이 해결될 지 막막하기만 합니다. 우리는 탈당하여 중공과 선을 그으려 합니다, 중공이 망해야 백성들이 편하게 지낼 수 있을 것입니다”라고 말했다. 한 경찰학교 학생은 “우리는 중국공산당이 그처럼 잔인할 줄 몰랐습니다. 농민들이 꿇어 앉아 빌고 있는데 거기다 총을 쏴서 죽이다니요? 우리는 정말 참을 수 없습니다. 우리가 경찰이 되려했던 것은 인민을 보호하기 위해서였는데 중공 통치 하에서는 그들이 인민을 진압하는 도구로밖에 되지 못한다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라고 하며 탈당을 선언했다. 탈당서비스센터 관계자는 작년에 중공에 의한 권리 침해로 일어난 민중 항쟁이 7만 4천 여건에 달했으며 올해에는 이미 10만 건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또한 이러한 민중 항쟁은 대부분 무력 진압으로 가라앉았으며 둥저우촌 유혈진압과 같이 탱크와 기관총을 동원해 농민들을 무차별 사살한 것도 이번에 처음이 아니라고 전했다. 공식 탈당 인원이 655만 명을 초과하고 있는 가운데 이번 산웨이 유혈진압은 기대했던 대로 중국인들 사이에 탈당붐을 확산시켜 중공의 멸망을 가속화하는데 한 몫 하고 있는 것 같다. 對중국 단파방송 - SOH 희망지성
http://www.soundofhope.kr
  목록  
글쓰기
번호
제목 이름 날짜
203 ‘내포 깊은 중국 무술, 정신수양도 동시에’
관리자
08-06-04
202 中, 각지에서 소금 사재기 기승
편집부
11-03-18
201 중국 기자들, 드디어 침묵 깼다 [3]
관리자
05-06-30
200 중국인들이 메리크리스마스? [2]
관리자
05-12-27
199 ‘미수다’ 손요, 중국산 옹호하다 네티즌 뭇매
관리자
07-09-27
198 NTD, 中전통문화 부흥 위해 국제대회 개최
관리자
08-05-18
197 中 체조, 아시안게임서 점수 조작 뒤늦게 밝혀져
편집부
11-03-17
196 中 300억 수뢰 여성간부 해외서 체포 [8]
관리자
05-06-01
195 20개국 1만명 청샹특파원 석방탄원
관리자
05-06-22
194 산웨이 유혈진압, 공산당 탈당 가속화
관리자
05-12-26
글쓰기

특별보도

더보기

핫이슈

더보기

많이 본 기사

더보기

SOH TV

더보기

포토여행

더보기

포토영상

더보기

END CCP

더보기

이슈 TV

더보기

꿀古典

더보기
468,225,096

9평 공산당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