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그인
    • 회원가입
    • 사이트맵
페이스북 바로가기 트위터 바로가기
  • 중국

  • 국제/국내

  • 특집

  • 기획

  • 연재

  • 미디어/방송

  • 션윈예술단

  • 참여마당

  • 전체기사

검색어 입력

中 언론인 스트레스로 단명한다

관리자  |  2007-02-10
인쇄하기-새창
지나친 스트레스로 인해 중국 언론인들의 평균 수명이 불과 45.7세에 불과한 것으로 밝혀졌다. 지난 11일 홍콩 ‘동방 일보’는 중국기자협회 기자들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약 과반수가 건강에 문제를 보이며 지방간, 위장병, 정신 쇠약, 고혈압 등의 질환으로 가자들의 평균수명은 불과 45.7세라고 보도했다. 이 신문은 중국 내 기자, 편집인 등 언론 관계자들이 업무상 스트레스가 너무 크고 여성 기자들은 만혼으로 고령 출산의 위험성에 노출되어 있다고 전했다. 중국의 정신과 의사 판지양(潘集陽)은 “기자 생활은 스트레스가 많고 휴식도 쉽지 않아 늘 초조감에 휩싸이며 발작을 일으키기 쉽다”고 설명했다. 광저우 중산대학 부속제일병원 응급 담당 랴오사오싱(廖曉星)은, “기자처럼 밤낮이 뒤바뀌는 생활은 바이오리듬을 혼란시켜 정신착란을 일으키거나 사고 능력에 영향 주어 위출혈, 위궤양 등 소화기 질병, 고혈압 등을 일으키기 쉽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해 11월 베이징만보가 중국 현역 기자들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약 80%가 직업을 바꾸고 싶은 것으로 조사됐다. 기자들은 직업을 바꾸고 싶은 이유로 ‘언론인로서 진실을 보도하지 못해서 불안감을 안고 산다’는 문항을 첫째로 꼽았다. 對중국 단파방송 - SOH 희망지성
http://www.soundofhope.kr
  목록  
글쓰기
번호
제목 이름 날짜
583 中, 유니버시아드 안전 위해 미사일 배치?
편집부
11-08-15
582 中칭화대 원장, “중국 사회구조는 역 ‘정(丁)’자 형태”..
관리자
05-08-13
581 ‘정말 대뇌가 나를 지배할까’
편집부
09-11-16
580 윈난성 댐 주변에 맹독성 약품 폐기돼
편집부
11-08-15
579 홍콩, 돼지 연쇄상구균 감염 추가발생 [3]
관리자
05-08-13
578 中 언론인 스트레스로 단명한다
관리자
07-02-10
577 상하이 시민들, ‘건설은 이제 그만...’
편집부
11-08-12
576 조류독감, 티베트 넘어 시베리아로
관리자
05-08-12
575 벽의 균열<포브스>
관리자
06-02-17
574 ‘유명한 추녀였던 제갈량의 아내’
편집부
09-11-03
글쓰기

특별보도

더보기

핫이슈

더보기

많이 본 기사

더보기

SOH TV

더보기

포토여행

더보기

포토영상

더보기

END CCP

더보기

이슈 TV

더보기

꿀古典

더보기
468,225,096

9평 공산당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