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그인
    • 회원가입
    • 사이트맵
페이스북 바로가기 트위터 바로가기
  • 중국

  • 국제/국내

  • 특집

  • 기획

  • 연재

  • 미디어/방송

  • 션윈예술단

  • 참여마당

  • 전체기사

검색어 입력

올림픽 프레스센터 앞에도 장갑차..‘무언의 압력행사?’

관리자  |  2008-08-13
인쇄하기-새창


[SOH] 12일, 베이징올림픽 취재진들의 작업공간인 메인프레스센터(MPC) 앞에도 장갑차가 배치돼 외신 기자들을 불안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올림픽 안전에 대한 우려로 중공 당국은 올림픽 시작 전부터 10만 명의 이상의 군인과 경찰을 동원해 베이징을 겹겹이 둘러쌌지만 올림픽 프레스센터 앞에 장갑차가 나타나기는 이번이 처음입니다.


당국은 장갑차를 배치한 동시에 출입 기자들에 대한 검문도 더욱 강화하고 있습니다.


이날 기자회견에서 이와 관련된 질문으로 집중 공세를 받은 베이징 올림픽조직위원회 왕웨이(王偉) 부주임은 자신은 장갑차를 보지 못했다며 프레스센터에 실제적인 위협이 존재하지 않는다고 얼버무렸습니다.


한편 영국의 ‘타임스’지의 올림픽 취재기자 케빈 이슨(Kevin Eason)은 지난 8일 ‘올림픽촌 감옥에서’라는 기사를 통해 경비가 삼엄한 올림픽촌이 마치 수용소 같은 느낌이라고 전했습니다.


그는 “취재팀들이 기자촌에서 걸어서 10분 정도되는 프레스센터까지 당국이 지정한 버스를 타고 가야만 했다”며 “곳곳이 고압 전기 울타리로 격리돼 마치 강제수용소를 연상시켰다.”고 말했습니다.


해외 분석가들은 컴퓨터그래픽 불꽃쇼나 올림픽 축가 립싱크 등 최근 잇달아 가짜로 밝혀지는 올림픽 추문으로 타격을 받은 중공 당국이, 외신들에게 무언의 압력을 행사하는 것이 아닌지 의심하고 있습니다.


SOH 희망지성 국제방송 최창영이었습니다.



對중국 단파방송 - SOH 희망지성
http://www.soundofhope.kr


  목록  
글쓰기
번호
제목 이름 날짜
753 中, 자국 언론 재갈물리기는 어떻게?
관리자
08-08-14
752 익사사고 지나쳐 아들 잃은 父, 패소 판결
편집부
12-01-07
751 中, 임진년 발행 龍 우표 논란...'흉악한 얼굴'?
편집부
12-01-07
750 “중국은 전염병 정보 공개하라”
관리자
05-09-28
749 올림픽 프레스센터 앞에도 장갑차..‘무언의 압력행사?’
관리자
08-08-13
748 내년 3월부터 광둥어 방송 금지
편집부
11-12-23
747 中 남성, AI 변종 바이러스로 사망
편집부
12-01-03
746 문제투성이 중국 도시건설
관리자
05-09-27
745 中 신장사건 취재하던 日기자, 구속 폭행 당해
관리자
08-08-05
744 중국인들의 冬至는?
편집부
11-12-23
글쓰기

특별보도

더보기

핫이슈

더보기

많이 본 기사

더보기

SOH TV

더보기

포토여행

더보기

포토영상

더보기

END CCP

더보기

이슈 TV

더보기

꿀古典

더보기
468,225,096

9평 공산당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