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그인
    • 회원가입
    • 사이트맵
페이스북 바로가기 트위터 바로가기
  • 중국

  • 국제/국내

  • 특집

  • 기획

  • 연재

  • 미디어/방송

  • 션윈예술단

  • 참여마당

  • 전체기사

검색어 입력

中 최대 검색사이트, 저질분유 뉴스 삭제 의혹

관리자  |  2008-09-16
인쇄하기-새창


[SOH] 중국 최대 검색 포털사이트인 바이두(百度)가 거액을 받고 독 분유 파문을 일으킨 싼루(三鹿)그룹에 불리한 정보를 삭제한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   싼루그룹 파문으로 바이두에 불똥이 튄 것은 “300만 위안의 광고비를 대가로 바이두에 불리한 정보를 삭제해 줄 것을 요청”한 싼루그룹 내부 자료가 유출됐기 때문입니다. 이 내부 자료에서는 바이두가 요청을 받아들였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바이두는 “지난 9일과 12일 양일에 거쳐 2회에 거쳐 싼루그룹으로부터 자사에 불리한 정보를 삭제해줄 것을 요청받은 바 있지만 모두 거부했다”고 주장했습니다. 하지만 네티즌들은 바이두가 금액에 따라 사이트 순위를 정하고 돈을 내지 않은 사이트는 봉쇄하는 수법으로 돈을 버는 등 최근 양심을 버린 일들을 많이 해왔다며 못 믿겠다는 반응입니다. 네티즌들은 또 구글보다 기술력이 현저히 떨어지는 바이두가 중국 최고의 검색사이트가 된 배후에는 정치적인 요소가 있다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이번 저질분유 사건으로 중국에서는 식품안전 문제 뿐만 아니라 언론에 대한 불신감도 확산될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SOH 희망지성 국제방송 최창영이었습니다.

對중국 단파방송 - SOH 희망지성
http://www.soundofhope.kr

  목록  
글쓰기
번호
제목 이름 날짜
793 中우유제품서도 멜라민 검출..CCTV 보도 다시 도마에
관리자
08-09-19
792 中, 사스 재발됐나?
편집부
12-02-24
791 中정부, 태풍 ‘룽왕’ 피해상황 은폐 축소
관리자
05-10-13
790 中 저질분유 보도 규제...유인 우주선으로 시선 돌려
관리자
08-09-17
789 中 여성, ‘혼전순결 지키자’ 사이트 개설
편집부
12-02-21
788 英기자, 중국 민주인사 테러 목격
관리자
05-10-11
787 中 최대 검색사이트, 저질분유 뉴스 삭제 의혹
관리자
08-09-16
786 中 국방예산, 2015년에는 지난해 예산의 2배 될 것
편집부
12-02-16
785 中광둥성, 토지문제 관련 항의에 당국 진압 태세
관리자
05-10-12
784 NTD TV, “자유의 위성 띄운다”
관리자
08-09-12
글쓰기

특별보도

더보기

핫이슈

더보기

많이 본 기사

더보기

SOH TV

더보기

포토여행

더보기

포토영상

더보기

END CCP

더보기

이슈 TV

더보기

꿀古典

더보기
468,225,096

9평 공산당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