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그인
    • 회원가입
    • 사이트맵
페이스북 바로가기 트위터 바로가기
  • 중국

  • 국제/국내

  • 특집

  • 기획

  • 연재

  • 미디어/방송

  • 션윈예술단

  • 참여마당

  • 전체기사

검색어 입력

광저우서 학 300마리 돌연사...주민들 조류독감 위기 못느껴

관리자  |  2005-07-26
인쇄하기-새창
광저우 TV방송국은  ‘오늘의 1선(今日1線) ’이라는 프로그램을 통해 22일, 광저우시 교외의 톈후(天湖)관광지에서 학 300마리기 돌연사 했다는 뉴스를 보도했다. 화면에는 죽은 학과 기타 종류의 새가 호수에 가득찬 장면이 보도되었다. 프로그램은 현지 주민들이 이러한 새들을 집으로 가지고 돌아가서, 아직 죽지 않은 학을 기르려고 하거나 이미 죽은 새는 요리를 해먹는다고 전했다. 취재에 응한 모학교 교사는, 대량으로 새가 죽었기 때문에 이 지역 관광의 핵심이 줄어들었다고 말했다. 현지 기자들은 학들이 떼죽음한 원인이 더위 때문이라고 보도했으며, 주민들 사이에 조류독감에 대한 경계나 위기감은 전혀 찾아볼 수 없었다. 對중국 단파방송 - SOH 희망지성
http://www.soundofhope.kr
  목록  
글쓰기
번호
제목 이름 날짜
463 中 최대 해상유전, 원유 유출사고
편집부
11-07-01
462 中쓰촨성, 돼지 연쇄구균 감염으로 24명 사망...현재 계....
관리자
05-07-27
461 ‘중공은 늑대’라고 부른 인기잡지 처분당해 [1]
관리자
06-01-26
460 中, 프랑스산 불매운동 ‘이젠 안 먹혀’
관리자
08-12-12
459 중국 소수민족 신화기행(2)
편집부
09-11-06
458 中 고속철, 최고 속도 내지 못하는 이유?
편집부
11-06-29
457 광저우서 학 300마리 돌연사...주민들 조류독감 위기 못.... [1]
관리자
05-07-26
456 스카이프사, 중공에 굴복해 금지어 받아들여
관리자
06-01-21
455 中네티즌이 선정한 10대 스캔들
관리자
08-12-10
454 중국 소수민족 신화기행(1)
편집부
09-11-05
글쓰기

특별보도

더보기

핫이슈

더보기

많이 본 기사

더보기

SOH TV

더보기

포토여행

더보기

포토영상

더보기

END CCP

더보기

이슈 TV

더보기

꿀古典

더보기
468,225,096

9평 공산당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