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그인
    • 회원가입
    • 사이트맵
페이스북 바로가기 트위터 바로가기
  • 중국

  • 국제/국내

  • 특집

  • 기획

  • 연재

  • 미디어/방송

  • 션윈예술단

  • 참여마당

  • 전체기사

검색어 입력

30분 내 두 차례 강력 여진...전문가 예상 벗어나

관리자  |  2008-05-28
인쇄하기-새창


[SOH] 27일, 쓰촨성 칭촨(靑川)현과 산시(陝西)성 닝창(寧强)현에서 연속 두 차례 강력한 여진이 발생해 전문가들이 곤혹스러워 하고 있습니다. 칭촨현에서는 이날 오후 4시3분 경, 강력한 여진이 발생한 지 이틀 만에 또 규모 5.4의 여진이 발생했습니다. 칭촨현과 인접한 산시성 닝창현에서는 같은 날 오후 4시12분부터 5시35분까지 90분간 7차례의 여진이 이어졌으며 가장 강력한 것은 오후 4시37분 발생한 규모 5.7의 지진이었습니다. 중국 지진관측센터의 쑨스훙(孫士鋐) 수석 연구원은 지진이 소강단계에 들어선 가운데 30여 분 간격으로 두 차례 강진이 발생한 것은 이해할 수 없는 현상이라고 밝혔습니다. 쑨 연구원은 25일 칭촨에서 규모 6.4의 강진이 발생한 것을 포함해 지난 세 단계의 여진은 모두 규칙적이었으며 예측이 가능했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여진이 대부분 소멸될 시기인 25일 이후에, 그것도 짧은 시간 내에 규모5 이상의 강진이 연속 두 번 발생한 것은 이해할 수 없다며 곤혹스러워 했습니다. 쑨 연구원은 27일 발생한 이상 지진으로 지진의 다음단계 발전상황을 예측하기 어렵게 됐다고 털어놨습니다. 지진이 쓰촨성과 인접한 산시(陝西)성으로 옮겨가면서 사람들은 지진이 북동 방향으로 이동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우려하고 있습니다. 이날 발생한 여진으로 또 칭촨에서는 42만채 이상의 가옥이 붕괴됐으며 정확한 사상자수는 아직 밝혀지지 않고 있습니다. SOH 희망지성 국제방송 김경아였습니다. 對중국 단파방송 - SOH 희망지성
http://www.soundofhope.kr
  목록  
글쓰기
번호
제목 이름 날짜
1173 ‘쓰촨성서 핵폭발?’
관리자
08-06-02
1172 산둥성서도 대규모 두꺼비떼 이동
관리자
08-05-30
1171 하늘의 재앙, 중국 대륙에 강림하다
관리자
08-05-29
1170 올림픽D-70...베이징 대기오염 또 다시 악재로 떠올라
관리자
08-05-28
1169 30분 내 두 차례 강력 여진...전문가 예상 벗어나
관리자
08-05-28
1168 회오리바람 中 동북 강타...40여명 사상
관리자
08-05-26
1167 “10초만 버텼어도 아이들이 살 수 있었는데”
관리자
08-05-23
1166 지진 피해지역에 괴저병 등 전염병 확산
관리자
08-05-19
1165 ‘무관심 속에 죽어가는 아기들’
관리자
08-05-19
1164 시신 수만구로 하천 오염...전염병 재앙 눈앞에
관리자
08-05-18
글쓰기

특별보도

더보기

핫이슈

더보기

많이 본 기사

더보기

SOH TV

더보기

포토여행

더보기

포토영상

더보기

END CCP

더보기

이슈 TV

더보기

꿀古典

더보기
468,225,096

9평 공산당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