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그인
    • 회원가입
    • 사이트맵
페이스북 바로가기 트위터 바로가기
  • 중국

  • 국제/국내

  • 특집

  • 기획

  • 연재

  • 미디어/방송

  • 션윈예술단

  • 참여마당

  • 전체기사

검색어 입력

中, 신종플루 예방 위해 애견에도 마스크

편집부  |  2010-03-21
인쇄하기-새창


[SOH] 중국에서 신종플루에 감염된 개가 최초로 발견되자 애완견에게 마스크를 씌우고 있는 개 주인들이 늘고 있다.

 

광둥성 언론에 의하면, 둥관(東莞)시에 사는 펑(馮)씨는 집에서 건강하게 뛰어노는 골든리트리버 견종인 ‘치치’가 신종플루에 걸리지 않을까 노심초사 하다 결국 마스크를 채웠다.

 

펑씨 뿐 아니라 애완견의 산책을 중단시키거나 마스크를 착용하게 하는 주인은 점차 늘어나는 추세다.

 

지난 달 25일, 중국 베이징에서 처음으로 신종플루 감염된 개가 발견됐다. 개에서 발견된 바이러스는 사람에게 감염되는 신종플루 바이러스와 99% 일치하며 보건 당국은 개의 몸안에서 바이러스가 변종되면 사람에게 큰 위협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중국 질병관리 당국은 이들 개의 경우 주인들로부터 감염됐을 것으로 추정되며 다른 개들에게 전염성을 갖는다고 밝혔다.

 

미국 수의사협회 보고서에 따르면 지금까지 돼지와 고양이, 칠면조 등 동물에서 신종플루 감염이 보고 됐다. /허민 기자

 

[ 對중국 단파라디오 ⓒ SOH 희망지성 국제방송 soundofhope.kr ]

  목록  
글쓰기
번호
제목 이름 날짜
1563 中판사, 강제철거에 맞선 아버지에 연루돼 퇴임
편집부
10-03-21
1562 무자비한 中 강제 철거…트럭으로 철거민 깔아죽이기도
편집부
10-03-21
1561 中위생부, 음력설 기간 신종플루 주의보 발령
편집부
10-03-21
1560 中 중동부에 또 짙은 안개‥올 가을들어 세번째
편집부
10-03-21
1559 “中신종플루 사망자 80%가 임신부”
편집부
10-03-21
1558 中, 신종플루 예방 위해 애견에도 마스크
편집부
10-03-21
1557 中, 신종플루 사망자 200명으로 상향 조정
편집부
10-03-21
1556 천안문광장의 ‘민족단결기둥’ 철거돼
편집부
10-03-21
1555 폭력철거에 분신한 여성 사업가, 中국민 울려
편집부
10-03-21
1554 부패한 中프로축구, 연변팀도 피해
편집부
10-03-21
글쓰기

특별보도

더보기

핫이슈

더보기

많이 본 기사

더보기

SOH TV

더보기

포토여행

더보기

포토영상

더보기

END CCP

더보기

이슈 TV

더보기

꿀古典

더보기
468,225,096

9평 공산당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