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그인
    • 회원가입
    • 사이트맵
페이스북 바로가기 트위터 바로가기
  • 중국

  • 국제/국내

  • 특집

  • 기획

  • 연재

  • 미디어/방송

  • 션윈예술단

  • 참여마당

  • 전체기사

검색어 입력

中, 핵공장 일반에 공개‥외국인 입장 금지

편집부  |  2010-04-27
인쇄하기-새창


[SOH] 25일 중국 충칭(重慶)시 푸링(涪陵)에 위치한 ‘816핵공장’ 일부가 국내 일반 관광객에게 공개됐다. 외국인은 입장이 금지된다. 

 

신화통신에 따르면 이 공장은 핵연료 생산을 목적으로 지난 1966년에 착공, 약 6만명이 산을 파서 만든 중국 두 번째 핵연료 기지다.

 

세계에서도 가장 큰 인공 동굴인 이 공장은 규모 8.0의 지진과 1메가톤급 수소폭탄에도 견딜 수 있게 설계됐다.

 

이 공장은 착공 17년만인 지난 1984년에 건설이 중지된 상태이며 2002년 4월 기밀이 해제됐다.

 

총 건평 10만 4천 평에 이르는 공장 내부는 20층 아파트 높이의 9층 구조에 18개의 큰 동굴로 나눠져 있다. 한층 크기는 축구장 크기와 비슷하다고 한다.  

 



중공 당국은 이 공장을 싼샤(三峽)댐 관광 상품으로 내놓으면서, 핵물질을 생산한 적이 없어 안전하다고 설명했다.

 

성도상보(成都商報)에 따르면 24일 핵공장 비밀 건설에 투입됐던 수십명의 퇴역 군인들이 가장 먼저 그곳을 찾았다. 퇴역 군인들은 힘들었던 과거를 떠올리면 눈물을 흘렸다.

 

한 퇴역 군인에 따르면 산을 파내는 작업이 이뤄졌던 8년 동안 100여명의 동료들이 희생됐고, 작업 당시 가족에게도 어떤 일을 하고 있는지 알리지 않았다. /김도원 기자

 

[ 對중국 단파라디오 ⓒ SOH 희망지성 국제방송 soundofhope.kr ]

  목록  
글쓰기
번호
제목 이름 날짜
1643 세계 강진 3분의1 中서 발생…사망자 비율 53%
편집부
10-04-28
1642 中 최악의 모래바람 남하, 중동부 강타
편집부
10-04-28
1641 베이징, 치안불안 지역 담장 쌓아 격리
편집부
10-04-27
1640 中, 핵공장 일반에 공개‥외국인 입장 금지
편집부
10-04-27
1639 中북서부 지역에 최악의 모래바람
편집부
10-04-27
1638 中서 100명 식중독‥가축에 먹인 혈압약이 원인?
편집부
10-04-26
1637 中 지진 이재민, 물자부족.악천후에 고통
편집부
10-04-26
1636 中영향력 1위, 얼짱 ‘반역자’ 한한
편집부
10-04-23
1635 中남부에 홍수 발생‥주변 가뭄 여전
편집부
10-04-23
1634 中전역서 칭하이 지진 희생자 ‘애도’ [1]
편집부
10-04-22
글쓰기

특별보도

더보기

핫이슈

더보기

많이 본 기사

더보기

SOH TV

더보기

포토여행

더보기

포토영상

더보기

END CCP

더보기

이슈 TV

더보기

꿀古典

더보기
468,225,096

9평 공산당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