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그인
    • 회원가입
    • 사이트맵
페이스북 바로가기 트위터 바로가기
  • 중국

  • 국제/국내

  • 특집

  • 기획

  • 연재

  • 미디어/방송

  • 션윈예술단

  • 참여마당

  • 전체기사

검색어 입력

中 BMW 운전자들은 모두 인면수심?

편집부  |  2010-09-15
인쇄하기-새창


[SOH] 지난 7일 중국 장쑤(江蘇)성 신이(新沂)시에서 최신형 BMW 차량이 4살짜리 남자 어린이를 고의로 여러번 깔아뭉갠 사건이 발생해 파문이 일고 있다.

 

사고가 발생한 아파트 단지 CCTV에 찍힌 동영상을 보면 단지 주변에 주차돼 있던 BMW차는 후진하는 과정에서 남자 어린이를 발견하지 못하고 쓰러뜨렸다.

 

충격적인 것은, 이 BMW 운전자가 차에서 내려 어린이가 쓰러진 것을 확인한 후 다시 연속 3번이나 깔아뭉갰다는 사실이다.

 

경찰 조사결과 운전자 우(伍) 씨(33)는 당시 술을 마신 상태가 아니었으며 아이의 부모와 원한 관계가 있는 것도 아니었다.

 

하지만 경찰은 우 씨를 고의 살인죄가 아닌 ‘교통법 위반죄’로 체포해 비난이 쏟아지고 있다.

 

중국에서는 특권 계층의 상징인 BMW가 행인을 다치게 하고도 사과조차 하지 않는 등 사건이 빈발하고 있다.

 

이번 사건은 부유층과 공산당 정권에 대한 중국인들의 분노를 한층 더 확산시키고 있다. /양수진 기자

 

 [ 對중국 단파라디오 ⓒ SOH 희망지성 국제방송 soundofhope.kr ]

관련기사
  목록  
글쓰기
번호
제목 이름 날짜
1813 中, 산아제한으로 남초(男超) 현상 심각
편집부
10-10-14
1812 中, 쓰레기 처리 문제로 골머리
편집부
10-10-13
1811 中의 강제이주 피해자들, '세계 거주의 날' 행사 참여
편집부
10-10-12
1810 中, 7,000개 이상의 성(姓)씨 사용
편집부
10-10-06
1809 中, 강제퇴거명령에 총알 동원 논란
편집부
10-10-04
1808 티베트서 페스트 발생‥1명 사망
편집부
10-09-28
1807 中 BMW 운전자들은 모두 인면수심? [2]
편집부
10-09-15
1806 [포토] 中, 고작 20년된 건물 폭파 철거
편집부
10-09-15
1805 아시안게임 개최 中광둥성, 뎅기열 비상
편집부
10-09-14
1804 [포토] 中남부에 태풍 ‘므란티’ 상륙‥피해 속출
편집부
10-09-10
글쓰기

특별보도

더보기

핫이슈

더보기

많이 본 기사

더보기

SOH TV

더보기

포토여행

더보기

포토영상

더보기

END CCP

더보기

이슈 TV

더보기

꿀古典

더보기
468,225,096

9평 공산당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