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그인
    • 회원가입
    • 사이트맵
페이스북 바로가기 트위터 바로가기
  • 중국

  • 국제/국내

  • 특집

  • 기획

  • 연재

  • 미디어/방송

  • 션윈예술단

  • 참여마당

  • 전체기사

검색어 입력

中 병원, 입원환자수 많다고 축하 현수막 걸어

편집부  |  2012-12-06
인쇄하기-새창

[SOH] 중국 광둥성의 한 병원이 '2012년 입원환자수 4만 돌파 축하'라고 적힌 현수막을 내걸어 중국 네티즌들의 비난을 받았습니다.


광둥성 우촨(吴川)시 인민병원에 걸린 이 현수막 사진을 처음 인터넷에 올린 한 네티즌은 할머니 병문안을 갔다가 이 현수막을 보고 몹시 속상했고, 환자의 가족으로서 병원측의 무개념에 분노했다면서 ‘이러고 인민의 병원이라니... 약간의 도덕심이라도 있는가? 이것이 축하할 일인가?’라고 당시 불쾌했던 심정을 그대로 전했습니다.


네티즌들은 ‘현수막의 내용이 사업번창과 다를 게 없다’, ‘돈버는 데만 혈안이 되었다' 등의 댓글을 남겼고, 그 외에도 '입원환자들이 많은 것을 업적으로 자랑하다니. 치료효과보다 환자의 숫자로 병원을 평가한다'며 주객이 전도됐다고 비난했습니다.
   

한편 해당병원은 인터넷상에 현수막과 관련해 부정적인 여론이 확산되자 현수막을 철거하는 등 사태수습에 나섰습니다.


[ⓒ SOH 희망지성 국제방송 soundofhope.kr ]

  목록  
글쓰기
번호
제목 이름 날짜
2023 中 음악의 비밀 [1]
편집부
12-12-11
2022 中 네티즌들, 인류멸망일에 ‘간부 먼저 탈출 …돌아오지 ....
편집부
12-12-10
2021 지구 종말론으로 중국인들 술렁
편집부
12-12-10
2020 명품시계 市長, 다시 도마에
편집부
12-12-08
2019 中 관료사회에 만연된 도청장치…불안에 떨게 해
편집부
12-12-08
2018 美 원정출산 중국인 산후조리 호텔, 강제 폐쇄
편집부
12-12-07
2017 시진핑 딸, 인터넷서 화제
편집부
12-12-06
2016 中, 폭설과 한파로 몸살
편집부
12-12-06
2015 中 병원, 입원환자수 많다고 축하 현수막 걸어
편집부
12-12-06
2014 中, 항모 ‘랴오닝’에 대한 대대적 언론보도 목적은? [3]
편집부
12-12-01
글쓰기

특별보도

더보기

핫이슈

더보기

많이 본 기사

더보기

SOH TV

더보기

포토여행

더보기

포토영상

더보기

END CCP

더보기

이슈 TV

더보기

꿀古典

더보기
468,225,096

9평 공산당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