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그인
    • 회원가입
    • 사이트맵
페이스북 바로가기 트위터 바로가기
  • 중국

  • 국제/국내

  • 특집

  • 기획

  • 연재

  • 미디어/방송

  • 션윈예술단

  • 참여마당

  • 전체기사

검색어 입력

광둥성, 각국 영사관 바자회서 위조지폐 발견 논란

편집부  |  2012-12-12
인쇄하기-새창

[SOH] 광둥성 광저우시에 주재하는 각국 영사관이 지난 8일 장애자 지원을 목적으로 연 자선 바자회에서 판매대금 중 5,000위안(약 85만원)의 위조지폐가 발견돼 비판의 소리가 일고 있습니다.


바자회에서 모인 33만위안(약 5,660만원)은 중국 장애자연합회에 기부됐으며, 연합회측이 이를 정리하는 과정에서 위조지폐를 발견했습니다. 이 위조지폐를 사용한 사람은 외국의 영사관 직원들이 위조지폐를 식별할 수 없을 것으로 보고 이 같은 소행을 저지른 것으로 보입니다.


이에 대해 국가통계국 허(賀) 전 부국장은 “외국 영사관이 중국인에게 창피를 주기 위해 저지른 것이다”, “33만위안은 원래 중국인의 돈이다. 외국인이 중국에서 실시하는 자선은 전부 위선이다”라고 오히려 외국 영사관을 비난했습니다.


이 같은 엉뚱한 비판에 바자회에 참여했던 벨기에 영사관은 “바자회는 광둥성 정부가 주최한 것이고 바자회에서 얻은 이익은 전액 기부했다. 정말 망신을 당한 것은 그 5,000위안의 위조지폐다”라고 반론했습니다.


이 같은 논쟁에 네티즌들은 ‘비뚤어진 심리는 위조지폐를 사용하는 사람의 마음보다 더 더럽다’, ‘해외에 있는 중국 영사관도 현지에서 자선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그것도 위선인가?’, ‘전 정부 관리의 자선에 대한 이해가 이 정도밖에 안되는가? 이것이야말로 중국인을 망신시킨 것이다”라고 꼬집었습니다. 」


허 부국장은 현재 전국인민대표회의 상무위원입니다.


[ⓒ SOH 희망지성 국제방송 soundofhope.kr ]

  목록  
글쓰기
번호
제목 이름 날짜
2033 中 영화감독, ‘中 영화심의는 이데올로기 통제’
편집부
12-12-19
2032 '갤럭시노트2' 나온지 두 달 만에 중국서 짝퉁폰 유통
편집부
12-12-19
2031 상하이에 나타난 3개의 태양
편집부
12-12-17
2030 유전자 조작 식품, 대량으로 中 유입
편집부
12-12-16
2029 濟南軍區, 군 차량 70대 동원해 군무원 석방 요구
편집부
12-12-15
2028 중공기 댜오위다오 상공 비행에 ‘中 전략전환’ 보여
편집부
12-12-15
2027 中 세계 2위급 호화 청사에 네티즌들 비난
편집부
12-12-14
2026 中, 자국 노벨 수상자 차별 대우
편집부
12-12-13
2025 광둥성, 각국 영사관 바자회서 위조지폐 발견 논란
편집부
12-12-12
2024 허난성, 버스 추락으로 승객 12명 사망
편집부
12-12-12
글쓰기

특별보도

더보기

핫이슈

더보기

많이 본 기사

더보기

SOH TV

더보기

포토여행

더보기

포토영상

더보기

END CCP

더보기

이슈 TV

더보기

꿀古典

더보기
468,225,096

9평 공산당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