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그인
    • 회원가입
    • 사이트맵
페이스북 바로가기 트위터 바로가기
  • 중국

  • 국제/국내

  • 특집

  • 기획

  • 연재

  • 미디어/방송

  • 션윈예술단

  • 참여마당

  • 전체기사

검색어 입력

中 원자력 발전 사업, 다시 고개 들어...세계 40% 차지

편집부  |  2013-03-13
인쇄하기-새창

[SOH] 11일 일본 후쿠시마 원전 핵 사고 2주년을 맞아 수만명의 일본인들이 거리로 나가 정부의 원자력 사용금지를 촉구했습니다. 그 사고로 일본에는 지금도 31만명의 이재민들이 고향을 피해 떠돌이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중공당국은 일본 원전 사고 이후 한동안 원자력발전소를 폐쇄했다가 지난해 7월부터 다시 핵 관련 프로제트 추진에 시동을 걸었습니다. 중공은 안전기준에 따라 건설하겠다며 건설을 합리화했지만 전문가들은 그 안전기준에도 의문을 나타냈습니다.


중국 원자력발전협회 자료에 따르면 현재 중국에서 가동되고 있는 원자력발전소는 15기로 총 발전용량은 1,256만킬로와트이고, 건설중인 발전소는 26기이고 그 용량은 2,884만킬로와트로 건설중에 있는 세계 원자력발전소의 40%를 차지합니다.


중국에서 새로 허가된 원자력 발전소는 모두 '3세대' 원자력 안전기준에 따라 건설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와 관련해 핵 안전정보교류센터 설립자 허안취안(何岸泉)은 “중국의 원자력발전소는 여전히 당국의 계획대로 진행되고 있지만 서양 국가들은 이미 공간 태양열 기술을 개발하는데 힘을 쏟고 있다”며 중국은 여전히 낙후된 기술에 의존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허씨는 또 “해안지역과 인구밀집지역에 원자력발전소를 계속 건설하고 있다. 만에 하나 핵 누출 사고가 발생하면 해당 지역민들에게 가늠할 수 없는 피해를 초래할 수 있다”고 말하고, '대약진'식 과잉건설에 대해 중국 정부가 재고할 것을 호소하면서 원자력 발전소를 대체할 수 있는 새로운 기술을 개발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 SOH 희망지성 국제방송 soundofhope.kr ]

  목록  
글쓰기
번호
제목 이름 날짜
2123 中, 핵탄두 240발설 또는 3千발설
편집부
13-03-14
2122 中 저장성에 내린 ‘검은 비’로 시민들 안절부절
편집부
13-03-14
2121 胡 전 주석이 직접 심은 나무는 '부장급 대우'
편집부
13-03-13
2120 강에 떠오른 6千여두 돼지 사체, 사인은 대부분 ‘병사’
편집부
13-03-13
2119 中 원자력 발전 사업, 다시 고개 들어...세계 40% 차지
편집부
13-03-13
2118 中 윈난성, 큰 가뭄으로 497만명 피해
편집부
13-03-12
2117 中 쓰촨, 공포의 초대형 씽크홀 출몰
편집부
13-03-12
2116 中 상하이시 강에 돼지 사체 1,200두 떠올라
편집부
13-03-11
2115 허베이성 촌민들, 신문 자체발행으로 보도 자유 이끌어
편집부
13-03-09
2114 사망한 노인, 입관 후 31시간만에 다시 살아나
편집부
13-03-08
글쓰기

특별보도

더보기

핫이슈

더보기

많이 본 기사

더보기

SOH TV

더보기

포토여행

더보기

포토영상

더보기

END CCP

더보기

이슈 TV

더보기

꿀古典

더보기
468,225,096

9평 공산당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