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그인
    • 회원가입
    • 사이트맵
페이스북 바로가기 트위터 바로가기
  • 중국

  • 국제/국내

  • 특집

  • 기획

  • 연재

  • 미디어/방송

  • 션윈예술단

  • 참여마당

  • 전체기사

검색어 입력

胡 전 주석이 직접 심은 나무는 '부장급 대우'

편집부  |  2013-03-13
인쇄하기-새창

[SOH] 후진타오 전 중국 주석이 직접 심었다는 이유로 특별 관리를 받고 있는 나무가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선전시 연화산(莲花山) 광장 잔디밭 중앙에 있는 금계수(金桂树) 한 그루는 특별 제작된 양산 밑에서 보호를 받고 있습니다. 이런 특이한 관리방식에 많은 사람들의 문의가 잇따르자 선전시 공원 관리센터와 도시관리당국은 웨이보를 통해, 이 나무는 2010년 '국가 지도자'가 심은 것이라며 나무를 심은 후 자라는 상태가 보통이어서 공원 원예 기술자들이 양산으로 햇빛을 가려 그늘 밑에서 자라는 기술을 도입해 지금은 잘 자라고 있다고 답변했습니다.


이 나무는 2010년 9월 6일 후 전 주석이 심은 것으로, 연화산 공원 관계자에 따르면 이 금계수는 포산(佛山)에서 신중을 기해 고른 나무로 이미 30살이 되었습니다.


양산을 쓰고 특별대우를 받고 있는 이 나무에 네티즌들은 ‘나무에도 출신을 따지는 구나', '지도자가 심은 나무는 한 수 위’, ‘이 역시 중국 특색’ 등 씁쓸한 반응을 보였습니다.


[ⓒ SOH 희망지성 국제방송 soundofhope.kr ]

  목록  
글쓰기
번호
제목 이름 날짜
2123 中, 핵탄두 240발설 또는 3千발설
편집부
13-03-14
2122 中 저장성에 내린 ‘검은 비’로 시민들 안절부절
편집부
13-03-14
2121 胡 전 주석이 직접 심은 나무는 '부장급 대우'
편집부
13-03-13
2120 강에 떠오른 6千여두 돼지 사체, 사인은 대부분 ‘병사’
편집부
13-03-13
2119 中 원자력 발전 사업, 다시 고개 들어...세계 40% 차지
편집부
13-03-13
2118 中 윈난성, 큰 가뭄으로 497만명 피해
편집부
13-03-12
2117 中 쓰촨, 공포의 초대형 씽크홀 출몰
편집부
13-03-12
2116 中 상하이시 강에 돼지 사체 1,200두 떠올라
편집부
13-03-11
2115 허베이성 촌민들, 신문 자체발행으로 보도 자유 이끌어
편집부
13-03-09
2114 사망한 노인, 입관 후 31시간만에 다시 살아나
편집부
13-03-08
글쓰기

특별보도

더보기

핫이슈

더보기

많이 본 기사

더보기

SOH TV

더보기

포토여행

더보기

포토영상

더보기

END CCP

더보기

이슈 TV

더보기

꿀古典

더보기
468,225,096

9평 공산당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