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그인
    • 회원가입
    • 사이트맵
페이스북 바로가기 트위터 바로가기
  • 중국

  • 국제/국내

  • 특집

  • 기획

  • 연재

  • 미디어/방송

  • 션윈예술단

  • 참여마당

  • 전체기사

검색어 입력

中, 핵탄두 240발설 또는 3千발설

편집부  |  2013-03-14
인쇄하기-새창

[SOH] 중국의 핵탄두 보유수에 대해 여러가지 설이 난무하지만, 미국의회도서관 의회조사국(CRS)가 지난2월 말 발표한 보고서는 여러 전문가들의 의견을 종합해 240발 정도일 것으로 보고 있다고 14일 프랑스 RFI방송이 보도했습니다.


‘세계 9개국의 핵무기와 연구개발기구’라는 제하의 이 보고서에 따르면, 1945년 이후, 미국, 러시아, 영국, 프랑스, 인도, 파키스탄, 중국 등 7개국은 잇따라 핵무기를 보유하고, 이스라엘도 이전부터 보유가 확실시되고 있으며, 북한도 2006년부터 핵실험을 시작했습니다.


보고서는 또, ‘중국 해방군이 보유한 핵탄두 수에 대해 여러 설이 있다’면서 ‘여러 전문가들’의 의견을 종합해 ‘240발일 것’이라고 추정했습니다.


한편, 미 조지타운대 필립 카버(Philip Karber) 교수는 2011년 연구 보고에서, 중국의 지하에는 약 5,000km에 이르는 터널이 있으며, 거기에 3,000발의 핵탄두가 저장되고 있다고 추정했습니다. 그에 반해, 전 러시아 전략미사일 군사령관 빅토르 이에신은 중국의 핵탄두 보유수는 1,600~1,800발이라고 했습니다.


RFI의 보도에 따르면, 중국의 핵무기 연구 및 생산은 쓰촨성에 위치한 공정물리연구원이 담당하고 있지만, 이 연구원은 또 인민해방군 총장비부가 관할하는 국방 과학기술 공업위원회의 지도를 받고 있으며, 총장비부는 핵실험도 주도하고 있습니다.


또 중국에는 이전부터 군과 민간(軍民)이 공동 무기개발을 촉진하는 정책이 있어, 중앙군사위원회와 국무원, 테스크 포스가 전략적 무기계획의 통합을 행하고 있습니다.


[ⓒ SOH 희망지성 국제방송 soundofhope.kr ]

관련기사
  목록  
글쓰기
번호
제목 이름 날짜
2123 中, 핵탄두 240발설 또는 3千발설
편집부
13-03-14
2122 中 저장성에 내린 ‘검은 비’로 시민들 안절부절
편집부
13-03-14
2121 胡 전 주석이 직접 심은 나무는 '부장급 대우'
편집부
13-03-13
2120 강에 떠오른 6千여두 돼지 사체, 사인은 대부분 ‘병사’
편집부
13-03-13
2119 中 원자력 발전 사업, 다시 고개 들어...세계 40% 차지
편집부
13-03-13
2118 中 윈난성, 큰 가뭄으로 497만명 피해
편집부
13-03-12
2117 中 쓰촨, 공포의 초대형 씽크홀 출몰
편집부
13-03-12
2116 中 상하이시 강에 돼지 사체 1,200두 떠올라
편집부
13-03-11
2115 허베이성 촌민들, 신문 자체발행으로 보도 자유 이끌어
편집부
13-03-09
2114 사망한 노인, 입관 후 31시간만에 다시 살아나
편집부
13-03-08
글쓰기

특별보도

더보기

핫이슈

더보기

많이 본 기사

더보기

SOH TV

더보기

포토여행

더보기

포토영상

더보기

END CCP

더보기

이슈 TV

더보기

꿀古典

더보기
468,225,096

9평 공산당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