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그인
    • 회원가입
    • 사이트맵
페이스북 바로가기 트위터 바로가기
  • 중국

  • 국제/국내

  • 특집

  • 기획

  • 연재

  • 미디어/방송

  • 션윈예술단

  • 참여마당

  • 전체기사

검색어 입력

中, APEC 개최위해 스모그와의 전쟁?

편집부  |  2014-04-09
인쇄하기-새창

[SOH] 중국 정부가 이번 가을 베이징에서 개최 예정인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회의를 앞두고 대기질 개선에 고심하고 있습니다.

 
스모그 국가로 낙인찍힌 중국이 세계 정상들이 모이는 이번의 주요 행사에서 다시 한번 대기질 악화로 체면을 구기고 싶지 않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8일 국내 언론에 따르면 중국 정부는 이번 APEC회의에 앞서 2008년 베이징올림픽을 앞두고 실시했던 초고강도 대기오염 방지대책을 진행할 것으로 보입니다.

 
2008년 당시 중국은 중앙정부(환경보호부)를 비롯해 베이징시와 톈진시, 허베이성, 산시성, 네이멍구, 산둥성 등 주변 지방정부들이 자동차 운행 제한, 공기오염 유발 공사중지, 주요 공장의 오염물질 배출 중단 등의 대기질 개선책을 공동으로 시행해 올림픽 전후 기간의 대기질 오염물질 농도가 절반 가량 떨어진 바 있습니다.

 
하지만 정부의 이 같은 계획에 대해 환경전문가들은 회의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베이징시는 지난해 초 시간당 PM 2.5(지름 2.5㎛ 이하의 초미세 먼지)가 1천㎍/㎥에 육박하는 최악의 스모그가 발생한 후 자동차 운행 제한, 공장가동 중단 등의 조치들을 시행했지만 공기질이 거의 개선되지 않았고, 최근 베이징의 공기오염 상황은 이미 한계치를 넘어 정부의 이번 계획이 얼마나 실효를 거둘지 미지수이기 때문입니다.


[ⓒ SOH 희망지성 국제방송 soundofhope.kr ]

  목록  
글쓰기
번호
제목 이름 날짜
2533 지난해 사망한 관리 40% 이상이 자살
편집부
14-04-11
2532 中 국가 민원국 부국장 자살로 사망
편집부
14-04-10
2531 中 반체제 예술가 아이웨이웨이, 美 단편영화 출연
편집부
14-04-09
2530 中, APEC 개최위해 스모그와의 전쟁?
편집부
14-04-09
2529 中, 생강가격이 돼지고기보다 높아
편집부
14-04-07
2528 中, H7N9 계속 확산…. 지난해 2배 근접
편집부
14-04-07
2527 충격! 줄서서 신선한 공기 마시는 중국인들
편집부
14-04-05
2526 中 묘지, 집보다 비싸
편집부
14-04-04
2525 당(唐) 여성도 당시 유행을 추구
편집부
14-04-02
2524 中 남부 폭우로 사망자 계속 증가
편집부
14-04-01
글쓰기

특별보도

더보기

핫이슈

더보기

많이 본 기사

더보기

SOH TV

더보기

포토여행

더보기

포토영상

더보기

END CCP

더보기

이슈 TV

더보기

꿀古典

더보기
468,225,096

9평 공산당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