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그인
    • 회원가입
    • 사이트맵
페이스북 바로가기 트위터 바로가기
  • 중국

  • 국제/국내

  • 특집

  • 기획

  • 연재

  • 미디어/방송

  • 션윈예술단

  • 참여마당

  • 전체기사

검색어 입력

바이두, 저우융캉 조사 발표 후 장파 관련 검색어 해금

편집부  |  2014-08-03
인쇄하기-새창

[SOH] 중공 당국이 저우융캉 전 정치국 상무위원에 대한 입안조사를 발표한 후, 중국 최대 검색엔진 ‘바이두’는 지난달 31일 ‘민감한’ 검색어인 ‘전세계 고소’를 해금했습니다. 현재 이 단어를 바이두에서 검색하면 ‘전세계가 장쩌민을 고소’라는 내용이 첫 번째로 검색됩니다.


1일 바이두는 또 이미 실각한 왕리쥔, 보시라이, 쉬차이허우 등 파룬궁 수련자들에 대한 생체 장기적출과 관련해 ‘리둥성 위화(伪火)’, ‘리둥성 위안’, ‘보시라이 장기적출’, ‘왕리쥔 장기적출’, ‘쉬차이허우 장기적출’등의 검색어도 해금해, 관련 항목에 대한 글과 동영상을 쉽게 볼 수 있습니다.


이와 관련해 시사평론가 린쯔쉬(林子旭)는 “바이두의 이번 해금 건은 당내의 치열한 권력투쟁과 관계가 깊을 것이다. 장파세력의 최대 치부가 만천하에 공개된 것에 대해 사람들은 이 같이 생각할 것이다“라고 말했습니다.

 
바이두는 지난달 21일 ‘뤄간(罗干)과 610 사무실의 고집으로 파룬궁을 박해’, ‘세기의 거짓사건을 감독한 뤄간의 파룬궁 모함 내막’ 등의 정보를, 또 23일에는 장쩌민 전 주석과 구소련 KGB 여성 스파이인 캐럿과의 음란 스캔들과 장의 매국 행위에 대한 내용을 일시 해금한 바 있습니다.


린쯔쉬는 시진핑의 반부패 과정은 점차 장파를 무너뜨리는 과정이지만 ‘생체 장기적출’이란 난제에서 철저히 벗어나려면 시진핑도 우회할 수 없다는 점을 마땅히 알아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이에 대해 일각에서는 바이두가 최근들어 ‘장파 혈채방(江派 血债帮)’의 생체장기적출 내막을 자주 해금하는 것은 당국이 저우융캉을 유죄판결하고 그의 배후인 장쩌민을 타격하기 위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 SOH 희망지성 국제방송 soundofhope.kr]

  목록  
글쓰기
번호
제목 이름 날짜
2653 빠르게 성장하는 中 대리모 암시장
편집부
14-08-05
2652 중국석유천연가스 란저우 공장 화재
편집부
14-08-04
2651 中, 가속화되는 가뭄으로 농작물 피해지역 급증
편집부
14-08-04
2650 바이두, 저우융캉 조사 발표 후 장파 관련 검색어 해금
편집부
14-08-03
2649 中 금속제품공장 폭발, 200여명 사상
편집부
14-08-03
2648 저우융캉 조사 발표로 中 민중들 폭죽 터뜨려
편집부
14-07-31
2647 식물들도 ‘언어’로 소통한다
편집부
14-07-29
2646 中 중기위, '해외유출 자금' 담당 부서 신설
편집부
14-07-29
2645 中 군사위, 은퇴 군 간부에 초과 점유 주택 및 차량 반....
편집부
14-07-28
2644 中國 내 한국 모바일 메신저, 한 달째 통신 두절
편집부
14-07-28
글쓰기

특별보도

더보기

핫이슈

더보기

많이 본 기사

더보기

SOH TV

더보기

포토여행

더보기

포토영상

더보기

END CCP

더보기

이슈 TV

더보기

꿀古典

더보기
468,225,096

9평 공산당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