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그인
    • 회원가입
    • 사이트맵
페이스북 바로가기 트위터 바로가기
  • 중국

  • 국제/국내

  • 특집

  • 기획

  • 연재

  • 미디어/방송

  • 션윈예술단

  • 참여마당

  • 전체기사

검색어 입력

英 정보 조사원 부부, 상하이 법원서 개인정보 매매로 유죄판결

편집부  |  2014-08-11
인쇄하기-새창

[SOH] 영국 국적의 정보 조사원 피터 험프리 (Peter Humphrey)가 미국 국적의 아내 위잉(虞英)씨와 함께 개인정보를 매매한 혐의로 중국 상하이시 제1중급인민법원에서 각각 징역 2년 6월과 징역 2년의 유죄판결을 선고 받았다고 영국 BBC 등이 8일 보도했습니다.


중국 당국에 따르면, 험프리 부부는 2009년 3월부터 지난해 7월까지 건당 800위안에서 2,000위안까지 중국 시민의 호적, 이민 기록, 휴대전화 통화기록 등 개인 정보를 수 차례 구입했으며, 이들의 개인정보를 영국 제약회사인 글락소 스미스 클라인 (GSK) 중국 지점 등 중국에 있는 외국기업에 판매했습니다.


이 부부는 개인정보 매매는 인정했지만, 그것이 불법임을 몰랐다고 주장했습니다. 중국 당국은 2009년 ‘형법’을 개정해 ‘개인정보의 불법공개는 형사책임’이라는 조문을 추가했습니다.


험프리 부부는 상하이에서 컨설팅 회사를 경영하면서, GSK 외에 여러 외국기업으로부터 정보조사 의뢰를 받고 개인정보를 매매한 혐의로 지난해 8월 체포됐습니다.


[ⓒ SOH 희망지성 국제방송 soundofhope.kr]

  목록  
글쓰기
번호
제목 이름 날짜
2663 지린성 옌지 쇼핑몰서 칼부림 사건 발생… 14명 사상
편집부
14-08-19
2662 中 네이멍구(内蒙), 8월에 눈 내려
편집부
14-08-17
2661 윈난 재해 앞에서 마을관리가 구호물자 강탈
편집부
14-08-15
2660 ‘거대한 불덩어리’, 산시성 정부 건물에 돌입 후 폭발
편집부
14-08-13
2659 英 정보 조사원 부부, 상하이 법원서 개인정보 매매로 ....
편집부
14-08-11
2658 美, 中에 가오즈성 변호사 출국 허용 촉구
편집부
14-08-08
2657 상하이서 에볼라 감염 의심 소문으로 시민들 소동
편집부
14-08-08
2656 지린대 병원장 조사…. ‘장기적출’ 혐의?
편집부
14-08-06
2655 악창공주와 서덕언의 사랑이야기
편집부
14-08-06
2654 시 주석, ‘생사와 명예훼손에 신경쓰지 않는다’
편집부
14-08-05
글쓰기

특별보도

더보기

핫이슈

더보기

많이 본 기사

더보기

SOH TV

더보기

포토여행

더보기

포토영상

더보기

END CCP

더보기

이슈 TV

더보기

꿀古典

더보기
468,225,096

9평 공산당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