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그인
    • 회원가입
    • 사이트맵
페이스북 바로가기 트위터 바로가기
  • 중국

  • 국제/국내

  • 특집

  • 기획

  • 연재

  • 미디어/방송

  • 션윈예술단

  • 참여마당

  • 전체기사

검색어 입력

中, 살아있는 꽃게도 못 믿어

편집부  |  2014-09-19
인쇄하기-새창

[SOH] 가을은 꽃게의 출하량이 많아집니다. 올해는 충칭, 칭다오, 난퉁, 쑤저우 등 각지에서 바늘 구멍이 뚫린 게들이 출현해, 인터넷이 떠들썩하다고 중국 포털 사이트 왕이(网易) 등이 보도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바늘구멍 게’란 악덕업자들이 게의 무게 증가와 선도를 유지하기 위해, 살아 있는 게의 배와 다리에 물이나 흥분제를 주사한 것입니다.


이 ‘바늘구멍 게’에 대해, 중국 각지의 전문가들은 게는 서로 싸움을 하는 습성이 있고, 또 게는 포획 후 수송 과정에서 밀려 바늘구멍과 같은 상처가 나기 쉬우며, 물이 주입된 게는 5분 이내에 죽어버린다고 설명하며 그 같은 사실을 부정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양심적인 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이 ‘바늘구멍 게’는 올해 처음 발견된 것이 아니며, 단지  전국적으로 출현했을 뿐으로, 지금 시장에서는 ‘바늘구명 게’가 아닌 것을 찾기가 더 어렵습니다.


이 관계자에 따르면, ‘바늘구멍 게’는 약을 주사하면, 체중이 증가하고 활발해져 판매시 단가가 높아집니다. 따라서 매상도 좋아지지만, 이런 게는 보통 2-3시간 후 죽기 때문에 노점상은 게를 살리기 위해 그 게가 팔릴 때까지 약물을 계속 주입해야 합니다.


[ⓒ SOH 희망지성 국제방송 soundofhope.kr]

  목록  
글쓰기
번호
제목 이름 날짜
2703 中, 헌혈자 확보 위한 이상한 대책
편집부
14-09-25
2702 상비죽(湘妃竹)의 전설
편집부
14-09-25
2701 생식 좋아하는 中 남성, 체내 벌레 가득
편집부
14-09-23
2700 中 스파이는 ‘질보다 양’, 유학생들에 스파이 활동 요구
편집부
14-09-22
2699 中, 살아있는 꽃게도 못 믿어
편집부
14-09-19
2698 아시아 갑부 리자청이 말하는 ‘인생 실패 7대 비밀’
편집부
14-09-19
2697 中, 폭격기 초저공 비행 논란
편집부
14-09-19
2696 사망한지 8년된 하이칭(海庆) 스님, 육신 그대로
편집부
14-09-18
2695 제갈량이 바뀐 아기 사건을 지혜롭게 판단하다
편집부
14-09-18
2694 청룽 아들, 마리화나 사용으로 체포 확정
편집부
14-09-18
글쓰기

특별보도

더보기

핫이슈

더보기

많이 본 기사

더보기

SOH TV

더보기

포토여행

더보기

포토영상

더보기

END CCP

더보기

이슈 TV

더보기

꿀古典

더보기
468,225,096

9평 공산당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