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그인
    • 회원가입
    • 사이트맵
페이스북 바로가기 트위터 바로가기
  • 중국

  • 국제/국내

  • 특집

  • 기획

  • 연재

  • 미디어/방송

  • 션윈예술단

  • 참여마당

  • 전체기사

검색어 입력

헤이룽장성 택시기사 30명 中 베이징 시내에서 농약 시위

편집부  |  2015-04-08
인쇄하기-새창

[SOH] 헤이룽장성의 택시 기사 수십 명이 베이징에 올라와 번화가 한복판에서 당국의 택시 정책에 항의하며 집단으로 농약을 마셨습니다.
 

베이징 공안은 4일(현지시간) 공식 웨이보를 통해 "지방에서 올라온 택시 기사 30여 명이 베이징 번화가인 왕푸징에서 집단으로 농약을 마시고 쓰러져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생명에 큰 지장은 없는 상태"라고 밝혔습니다.
 

집단 음독 시위를 벌인 이들은 헤이룽장성 수이펀허시의 택시 기사로, 수이펀허시가 개인택시 영업을 금지한 것에 대해 지난달 베이징 소재 상급기관에 민원을 냈지만 담당부서로부터 답변을 듣지 못하자 이 같은 항의에 나섰습니다.
 

이 같은 소식에 네티즌들은 "매우 충격적인 시위다", "베이징의 가장 번화가에서 그 같은 시위를 하다니..", "또 다시 이런 끔찍한 일이 발생하지 않길 바란다"는 등의 댓글을 달았습니다.


[ⓒ SOH 희망지성 국제방송 soundofhope.kr]

  목록  
글쓰기
번호
제목 이름 날짜
2883 中 조선족 인구 갈수록 급감
편집부
15-04-09
2882 中 지도부, 'CCTV' 사장 교체
편집부
15-04-09
2881 헤이룽장성 택시기사 30명 中 베이징 시내에서 농약 시위
편집부
15-04-08
2880 中 '슈퍼리치' 1만7천명, 재산이 얼마?
편집부
15-04-07
2879 홍콩 찾는 中國人 급감... 왜?
편집부
15-04-06
2878 中 엔지니어, '방송 해킹' 등 혐의로 중형 선고
편집부
15-04-06
2877 中 양쯔강, 무분별한 댐 건설로 고갈 위기 직면
편집부
15-04-06
2876 中·동남아 지역에 대규모 북한 해커 활동 중
편집부
15-04-05
2875 中 유명 병원 의사들 "시간 없어" 논문 표절?
편집부
15-04-03
2874 장쩌민 사망 오보했던 '홍콩 ATV 방송사' 운영 중단...왜?
편집부
15-04-03
글쓰기

특별보도

더보기

핫이슈

더보기

많이 본 기사

더보기

SOH TV

더보기

포토여행

더보기

포토영상

더보기

END CCP

더보기

이슈 TV

더보기

꿀古典

더보기
468,225,096

9평 공산당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