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그인
    • 회원가입
    • 사이트맵
페이스북 바로가기 트위터 바로가기
  • 중국

  • 국제/국내

  • 특집

  • 기획

  • 연재

  • 미디어/방송

  • 션윈예술단

  • 참여마당

  • 전체기사

검색어 입력

中 먹거리 시장, 과다 농약으로 재배된 딸기 유통

편집부  |  2015-04-30
인쇄하기-새창

[SOH] 과다 농약으로 재배된 딸기가 중국 먹거리 시장을 뒤흔들고 있습니다.
 

중국 중앙TV(CCTV)가 지난 26일 베이징(北京)의 슈퍼마켓과 농원, 도매시장 등에서 판매 중인 딸기를 대상으로 베이징농학원에 식품 안전성 여부를 의뢰한 결과 맹독성 제초제성분인 아세토클로르 성분이 과다 검출됐다고 29일 차이나데일리가 전했습니다.
 

보도는 이번 조사에서 딸기에 아세토클로르 성분이 ㎏당 0.09㎎에서 0.367㎎이 검출됐다면서, 유럽연합의 표준 기준인 0.05㎎을 크게 넘었다고 지적했습니다.
 

아세토클로르는 대량으로 섭취 시 암을 유발할 수 있는 제초제로 중국에는 현재 딸기에 대한 아세토클로르에 대한 잔류 기준치가 없습니다.
 

이로 인해 딸기 소비가 급감하면서 베이징과 인근 지역인 산둥(山東), 랴오닝(遼寧)성 등지의 딸기 재배 농가들이 된서리를 맞고 있습니다. 한 시장 상인은 얼마 전까지만 해도 ㎏당 40위안(7천원)에 팔리던 딸기가 현재는 4위안에도 팔리지 않는다고 말했습니다.
 

베이징시 당국은 이번 파문에 대해 보도 경위 조사와 함께 딸기 재배 상황을 조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중국은 세계에서 최대 딸기 재배국으로 매년 경작면적은 13만3천300헥타르(㏊)에 이릅니다.
 

[ⓒ SOH 희망지성 국제방송 soundofhope.kr]


  목록  
글쓰기
번호
제목 이름 날짜
2913 "홍콩은 중국인 밀항객들의 플랫포옴"
편집부
15-04-30
2912 中 알리바바, 올해 신규 채용 '無'
편집부
15-04-30
2911 中 먹거리 시장, 과다 농약으로 재배된 딸기 유통
편집부
15-04-30
2910 中 당국 인터넷에 이어 영화까지 통제
편집부
15-04-28
2909 中 당국, '톈안먼 민주화 운동' 학생 지도자 입국 불허
편집부
15-04-28
2908 中 항공사, 네팔 지진 이용해 돈벌이...!
편집부
15-04-27
2907 마카오, 올 들어 첫 독감 사망자 발생
편집부
15-04-26
2906 홍콩인, 영국 여권 갱신 급증...왜?
편집부
15-04-26
2905 中國에서 교통 체증이 가장 심한 10대 도시
편집부
15-04-24
2904 中, 공해 속 '질소'로 빠르게 죽어가는 숲들
편집부
15-04-24
글쓰기

특별보도

더보기

핫이슈

더보기

많이 본 기사

더보기

SOH TV

더보기

포토여행

더보기

포토영상

더보기

END CCP

더보기

이슈 TV

더보기

꿀古典

더보기
468,225,096

9평 공산당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