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그인
    • 회원가입
    • 사이트맵
페이스북 바로가기 트위터 바로가기
  • 중국

  • 국제/국내

  • 특집

  • 기획

  • 연재

  • 미디어/방송

  • 션윈예술단

  • 참여마당

  • 전체기사

검색어 입력

中 당국, '제 2 티베트 지역' 항의 시위 단속 강화

편집부  |  2015-05-09
인쇄하기-새창

[SOH] 중국 정부가 '제 2의 티베트'로 불리는 간쑤(甘肅)성, 쓰촨(四川)성, 칭하이(靑海)성의 티베트인 집단 거주 지역에 대한 반(反)중 시위 단속을 강화하고 있다고 미국 자유아시아방송(RFA)이 8일 보도했습니다.

 

이 방송은 간쑤성 간난(甘南) 티베트자치주 샤허(夏河)현 당국이 최근 주민들의 인터넷 사용 단속을 대폭 강화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또 현내 티베트 불교 사원인 라부렁(拉卜楞)사에 대해 외부 승려의 출입이 금지됐고, 이 사찰에서 농·유목민의 자녀들을 대상으로 진행하던 티베트 문화 학습반도 폐쇄됐습니다.
 

RFA는 현지 소식통을 인용해 "공안 당국은 주요 불교 행사나 민감한 기념일 등을 앞두고 무장병력을 동원해 주민들을 감시해왔지만 올해에는 인터넷과 휴대 전화까지 단속하고 있다"면서, "티베트인들이 6월 21일(티베트력으로 5월 5일) 정신적 지도자 달라이 라마의 80세 생일 축하행사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당국의 강압 통치에 항의하는 분신 및 시위가 발생하는 것을 사전에 차단하려는 조치로 보인다"고 풀이했습니다.
 

지난달 쓰촨성 간쯔(甘孜)현에서는 티베트 여승 예시 칸도가 지역 경찰서 주변에서 티베트 자유와 달라이 라마의 만수무강을 기원하며 분신했고, 아바현 안더우(安斗)향에서도 티베트인 네이 키압이 분신을 시도한 바 있습니다.
 

이들의 분신사건 영향으로 2009년 이후 중국의 강압 통치에 항의하는 티베트인 분신자 수는 총 139명으로 늘어났습니다.
 

[ⓒ SOH 희망지성 국제방송 soundofhope.kr]

  목록  
글쓰기
번호
제목 이름 날짜
2923 中 저가 단체여행의 허와 실
편집부
15-05-13
2922 中 대졸자 급여 1위 학교 어디...?
편집부
15-05-11
2921 中 당국, '제 2 티베트 지역' 항의 시위 단속 강화
편집부
15-05-09
2920 홍콩 민주파, "中 새 국가안전법 초안 경계해야"
편집부
15-05-08
2919 홍콩 대학생들, 중국과의 교류확대 추진하는 대학 측에 ....
편집부
15-05-07
2918 '알리바바', 美 뉴욕증시 상장이래 최저치 기록
편집부
15-05-07
2917 中國서 유통기간 지난 수입육 다수 유통
편집부
15-05-07
2916 中 당국 '환경보호 종신책임제' 시행으로 지역 간부에게....
편집부
15-05-06
2915 美 이민자 最多국... 어디?
편집부
15-05-05
2914 中 '21세기경제보도' 인터넷망 폐쇄
편집부
15-05-02
글쓰기

특별보도

더보기

핫이슈

더보기

많이 본 기사

더보기

SOH TV

더보기

포토여행

더보기

포토영상

더보기

END CCP

더보기

이슈 TV

더보기

꿀古典

더보기
468,225,096

9평 공산당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