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그인
    • 회원가입
    • 사이트맵
페이스북 바로가기 트위터 바로가기
  • 중국

  • 국제/국내

  • 특집

  • 기획

  • 연재

  • 미디어/방송

  • 션윈예술단

  • 참여마당

  • 전체기사

검색어 입력

中, 출발 지연 항공기 4년 연속 증가

편집부  |  2015-08-10
인쇄하기-새창

[SOH] 지난해 중국에서 출발하는 항공편의 3분의 1에 해당하는 93만7000편이 정시 이륙을 하지 못했다고 중국 민항총국(CAAC)이 10일(현지시간) 밝혔습니다.


CAAC는 "중국에서 출발이 지연되거나 결항된 항공편 수는 지난해까지 4년 연속 증가했고, 특히 지난해 항공기 정시 출발률은 약 68%로 통계가 공개된 2006년 이후 최저 수준"이라면서, "부실한 항공 관제 통제 시스템, 기상악화, 항공사의 늑장 대응 등이 주된 이유"라고 설명했습니다.


이에 대해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중국에서는 항공기의 출발 지연은 중국인 여행객들에겐 이미 일상적인 일"이라고 꼬집고, 이에 대처하는 5가지 방법을 조언했습니다.


▶ 중국발 항공편 이용객들은 스마트폰 앱을 통해 해당 항공편의 실시간 상황 정보를 파악할 수 있다.


▶ 또 SNS인 웨이보나 메신저 위챗의 공항 또는 항공사 공식 계정을 통해서도 항공편의 지연, 결항 여부를 사전에 파악할 수 있다.


▶ 여행사에서 제공하고 있는 항공편 출발 지연 보험에 가입하는 것이 좋다.


▶ 만약 항공기 출발 지연으로 일정을 재조정해야할 경우 항공사들이 운영하고 있는 '핫라인'에 전화해 빠른 서비스를 받아라.


▶ 중국 내의 이동일 경우 출발 지연, 결항이 잦은 항공편 대신 고속철을 이용해도 된다.


[ⓒ SOH 희망지성 국제방송 soundofhope.kr]


  목록  
글쓰기
번호
제목 이름 날짜
3013 中, 남중국해에 초대형 '이동식 인공섬' 건설
편집부
15-08-12
3012 중국 내 한국 기업들 계속되는 고전으로 긴 한숨
편집부
15-08-12
3011 中, 출발 지연 항공기 4년 연속 증가
편집부
15-08-10
3010 中 동부, 태풍 사우델로르로 '아비규환'
편집부
15-08-10
3009 앞으로 각 성급 간부, 대학서 강의해야... 왜?
편집부
15-08-09
3008 中 검열 강화 속 '反정권 학자·지식인들' 수난
편집부
15-08-07
3007 초강력 태풍 '사우델로르'로 中 긴장
편집부
15-08-06
3006 中 장기구금 방지 규정... '인권운동가'는 제외
편집부
15-08-05
3005 中, 외국인 거류허가 처리기간 단축
편집부
15-08-04
3004 남중국해서 최근 베트남·中 마찰 증가
편집부
15-08-03
글쓰기

특별보도

더보기

핫이슈

더보기

많이 본 기사

더보기

SOH TV

더보기

포토여행

더보기

포토영상

더보기

END CCP

더보기

이슈 TV

더보기

꿀古典

더보기
468,225,096

9평 공산당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