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그인
    • 회원가입
    • 사이트맵
페이스북 바로가기 트위터 바로가기
  • 중국

  • 국제/국내

  • 특집

  • 기획

  • 연재

  • 미디어/방송

  • 션윈예술단

  • 참여마당

  • 전체기사

검색어 입력

중국 내 한국 기업들 계속되는 고전으로 긴 한숨

편집부  |  2015-08-12
인쇄하기-새창

[SOH] 중국 내 우리 기업들의 고전이 계속되는 가운데, 특히 자동차와 전기·전자업종의 2분기 매출이 매우 저조한 성적을 보였고, 3분기에도 ‘현지 수요 부족’으로 부진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국내 언론은 10일 산업연구원의 '중국 진출 한국기업 경기실태 조사'를 인용해 2분기 시황 경기실사지수(BSI)는 71로 1분기 77에 이어 연속으로 100을 넘지 못했다고 전했습니다.
 

연구원 측은 지난 6~7월 중국에 진출한 7개 업종 226개 기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해 0~200 사이의 경기실사지수를 작성했습니다. 이번 조사에서 100을 넘으면 긍정적인 응답이 많은 것이고, 100 미만일 경우는 그와 반대임을 의미합니다.
 

이번 조사에서 자동차와 전기·전자 업종은 '현지 수요 부진'을 경영의 가장 큰 고충으로 꼽은 반면 섬유의류와 기타제조업은 인력난과 인건비 상승이 가장 큰 어려움이라고 밝혔습니다.
 

업종별로는 자동차와 전기·전자의 부진이 가장 심각해 자동차의 매출액 경기실사지수는 1분기 94에서 2분기 45로 급락했고, 현지 판매에 대한 지수는 103에서 41로 급락했습니다. 또 전기·전자 부문도 비슷한 상황으로 매출액 관련 지수는 88에서 54로, 현지 판매 지수는 79에서 40으로 각각 떨어졌습니다.
 

한국무역협회도 이날 '중국 경제 하반기 전망 및 대중 수출 영향' 보고서를 통해 중국의 경제성장률 둔화, 증시불안에 따른 소비심리 위축 등으로 대중 수출이 3분기까지 계속 부진할 것으로 내다 봤습니다.
 

[ⓒ SOH 희망지성 국제방송 soundofhope.kr]


  목록  
글쓰기
번호
제목 이름 날짜
3013 中, 남중국해에 초대형 '이동식 인공섬' 건설
편집부
15-08-12
3012 중국 내 한국 기업들 계속되는 고전으로 긴 한숨
편집부
15-08-12
3011 中, 출발 지연 항공기 4년 연속 증가
편집부
15-08-10
3010 中 동부, 태풍 사우델로르로 '아비규환'
편집부
15-08-10
3009 앞으로 각 성급 간부, 대학서 강의해야... 왜?
편집부
15-08-09
3008 中 검열 강화 속 '反정권 학자·지식인들' 수난
편집부
15-08-07
3007 초강력 태풍 '사우델로르'로 中 긴장
편집부
15-08-06
3006 中 장기구금 방지 규정... '인권운동가'는 제외
편집부
15-08-05
3005 中, 외국인 거류허가 처리기간 단축
편집부
15-08-04
3004 남중국해서 최근 베트남·中 마찰 증가
편집부
15-08-03
글쓰기

특별보도

더보기

핫이슈

더보기

많이 본 기사

더보기

SOH TV

더보기

포토여행

더보기

포토영상

더보기

END CCP

더보기

이슈 TV

더보기

꿀古典

더보기
468,225,096

9평 공산당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