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그인
    • 회원가입
    • 사이트맵
페이스북 바로가기 트위터 바로가기
  • 중국

  • 국제/국내

  • 특집

  • 기획

  • 연재

  • 미디어/방송

  • 션윈예술단

  • 참여마당

  • 전체기사

검색어 입력

中, ‘가짜 스핑크스’ 철거 약속 2년 만에 일부분만 철거

편집부  |  2016-04-04
인쇄하기-새창

[SOH] 이집트로부터 철거 촉구를 받아 온 중국의 ‘가짜 스핑크스’가 최근 부분 철거됐다고 중국 언론이 2일(현지시간) 보도했습니다.


저장(浙江)인터넷라디오방송국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허베이(河北)성 스자좡(石家莊)시 교외의 테마파크에 들어섰던 이 ‘가짜 스핑크스’는 지난 2014년 이집트의 실물과 비슷한 크기인 길이 60m, 높이 20m로 만들어졌습니다.


당시 이집트 정부는 중국의 위조 건축에 대해 유네스코(유엔교육과학문화기구)에 서한을 보내 “세계문화유산 권리를 훼손하는 처사”라며 강력히 항의했습니다.


이에 대해 테마파크 측은 "해당 구조물은 영화와 TV 드라마 촬영을 위해 임시로 만든 것이라며 사용이 끝난 후 철거할 것"이라고 밝혔지만, 이후 입장료를 받고 일반에 개방해 왔습니다.


테마파크 측은 최근 기중기 3대를 동원해 가짜 스핑크스의 머리 부분 구조물을 완전히 분리했습니다. 하지만 몸체 내부에서 운영되던 '호화 궁전'은 계속 영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베끼기 기술로 유명한 중국은 ‘짝퉁 제조국’이라는 명예스럽지 못한 별칭을 가지고 있습니다. 가방, 시계, 신발 등을 비롯한 세계 유명 브랜드 제품에서 에펠탑, 베르사유궁전 등의 세계 유명 건축물과 미국 대통령 4명의 얼굴을 새긴 것으로 유명한 러시모어 산이나 오스트리아의 관광 명소 할슈타트 마을, 원명원(圓明園) 등의 명소까지 그 종류도 매우 다양합니다.


[ⓒ SOH 희망지성 국제방송 soundofhope.kr]

  목록  
글쓰기
번호
제목 이름 날짜
3203 단체여행에서는 절대 볼 수 없는 중국 서민들의 생활
편집부
16-04-14
3202 中 당국, ‘온라인 목 조르기’ 어디까지..?
편집부
16-04-11
3201 中 당국, 내부고발자 보호 규정 발표
편집부
16-04-10
3200 ‘물질은 같은 시간 같은 곳에서 다른 공간에 존재한다’
편집부
16-04-09
3199 中 정부 관리, ‘홍콩 독립 주장’ 또 지적
편집부
16-04-09
3198 中 ‘만리방화벽’ 제작자... 강연 중 자신이 만든 ‘방화....
편집부
16-04-08
3197 [서프라이즈 영상] 중국 신장지역 하늘에 나타난 ‘거대....
편집부
16-04-04
3196 ‘근무 중 스마트폰 사용’이 불러온 참사
편집부
16-04-04
3195 中, ‘가짜 스핑크스’ 철거 약속 2년 만에 일부분만 철거
편집부
16-04-04
3194 홍콩 대표 방송 ‘ATV’, 경영난으로 폐국
편집부
16-04-03
글쓰기

특별보도

더보기

핫이슈

더보기

많이 본 기사

더보기

SOH TV

더보기

포토여행

더보기

포토영상

더보기

END CCP

더보기

이슈 TV

더보기

꿀古典

더보기
468,225,096

9평 공산당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