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H] 모든 여자들은 자신에게 꼭 맞는 완벽한 이성을 만나길 바란다. 2013년 최고의 인기를 누렸던 한국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의 주인공을 기억할 것이다.
다른 별에서 온 남자 주인공 도민준은 잘생기고 똑똑한 이미지로 드라마 속 여주인공이 위기에 처할 때 마다 나타나 그녀를 구해주고 문제를 해결해준다. 이런 비현실적인 러브 스토리가 현실에서 발생할 확률은 낮지만 그래도 존재할 수는 있다.
여성이 어떤 행운의 사주를 가져야 자신의 이상형을 만날 수 있는 걸까?
1. 정관성(正官星)이 신(神)적인 로맨스를 하기 가장 적합하다.
사주팔자에 관한 유명 서적 “삼명통회(三命通会)”에서는 여자의 남자복은 그녀가 가진 정관성을 보면 알 수 있다고 하였다. 정통의 사주팔자를 보면 여명(女命)은 정관(正官)으로 남자 복을 점친다 하였고, 정관성은 또한 귀미(贵微)의 운을 상징한다. 정관이 깨끗하고 단정하면 다른 기운과 혼합되지 않아서 정관성이 유지가 된다. 이런 사주팔자를 가진 여자는 남편 복이 있으며, 결혼 생활이 풍요롭고 행복할 것이다.
2. 정관(正官)과 정인(正印)이 조화로우면 행복한 결혼 생활을 한다.
정관성은 여성이 가진 남편 복을 의미한다. 여자는 결혼 후에 집안일을 도맡아야 하고, 효심을 가진 며느리 역할도 해야 한다. 그렇기 때문에, 남편복인 정관성만 있는 것보다는 가정을 의미하는 정인성(正印星)이 함께 있는 것이 좋다.
왜냐하면 명리학의 관점에서 보면 정인은 가정을 의미하며 보살핌과 자상함을 뜻하기 때문이다. 이러한 이유로 자신이 마음에 드는 남성과 결혼하여 행복한 가정을 꾸린 여자는 명리학에서 말하는 정인성이 작용된 것이라 볼 수 있다.
정관은 귀함, 정인성, 길함을 뜻하며 혼인에서의 정실(正室)을 대표한다. 천간을 드러내 구조상으로 관인상생(官印相生)을 형성하며, 팔자로 치면 아주 좋은 사주팔자이다. 정관정인의 팔자를 가진 여자는 실제로도 결혼을 아주 잘하고, 남편의 이미지도 비교적 이상적이다.
3. 팔자가 강한 정관을 가진 여자는 결혼을 잘한다.
여성의 운명을 점치는 방법은 십신성(十神星)외에도 종합적으로 사주팔자의 오행역량을 분석해 오행의 강함과 약함을 알아야 한다. 만약 한 여성의 팔자가 강하면 오행의 기가 아주 드세 진다. 이런 경우 정관성으로 이런 강한 오행의 기를 극복 할 수 있다. 이것 역시 명서(命书)가 말한 “기운이 좋으면 쉽게 이겨낸다.”라는 법칙과 일치하는 내용이다.
여성의 팔자가 강하면 명국(命局)에 정관성이 나타난다. 그러면 여성의 혼인에 있어서 별에서 온 그대의 여주인공처럼 자신을 받아주는 능력 있는 남자를 만나 서로 조합되는 결혼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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