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H] 중국 충칭(重慶)시 펑두현 퉁신(同心)촌 산고개에 사는 천씨는 효자로 소문이 났다.
그냥 효자였다면 그저 칭찬 한마디로 지났을 수도 있었겠지만 천씨는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그저 그런 효자가 아니다.
어쩌면 우리나라가 잊어버리고 있는 아니 생각조차 하기 힘든 효를 몸으로 실천하고 있다.
지금 우리의 아이들에게 무엇을 가르치고 있는가? 그것이 정말 최선인가? 다시한번 우리 조상님들의 도덕을 되돌아 봐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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