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H] 지난달 28~29일 중국 저장성(浙江省) 일대에 강수량 86.6mm에 달하는 폭우가 내려 상류지역의 수량 유입이 늘면서, 각 지역에서 저수지가 범람하는 피해가 속출했다.
1일 양즈완바오(扬子晚报)가 전날 저장성(浙江省) 진화(金华)시 후하이탕(湖海塘)의 수로에서 주민들과 인근 공사장 인부들이 고기잡이에 여념이 없는 모습을 담았다.
당시 현장에 있던 주민들에 따르면 “생각했던 것 보다 물고기가 잘 잡히자, 구경하던 사람들도 어망을 가져와 동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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