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그인
    • 회원가입
    • 사이트맵
페이스북 바로가기 트위터 바로가기
  • 중국

  • 국제/국내

  • 특집

  • 기획

  • 연재

  • 미디어/방송

  • 션윈예술단

  • 참여마당

  • 전체기사

검색어 입력

이동식 트랩 VS 비상구… 오바마와 비교되는 트럼프

편집부  |  2017-11-16
인쇄하기-새창



[SOH] 중국이 최근 중국을 방문한 트럼프 대통령에 대해 취한 예우가 오바마 전 대통령의 방중 때와는 차이가 매우 컸다고 영국 일간 ‘데일리 포스트’가 보도했다.


‘데일리 포스트’는 최근 보도를 통해 “중국은 지난 4월 ‘마라라고 회담’에서 친분을 다진 트럼프 대통령을 용의주도하게 ‘황제급’으로 대접한 반면, 오바마 전 대통령은 과거 방중 시 항공기 비상구에서 나와야 했다”고 비교했다.


지난 8일 트럼프 대통령을 태운 ‘에어포스 원’이 베이징 공항에 도착했을 때, 중국 측은 이동식 트랩을 준비해 트럼프 대통령 부부를 맞이했다. 공항에서는 중국 의장대와 초등학생들이 도착을 축하하고 브랜스테드 주중 대사도 틸러슨 미 국무장관을 맞이했다. 중국 측의 세심한 준비로 트럼프 대통령은 오바마 전 대통령 당시의 전철을 밟지 않았다.


지난 2016년 오바마 전 대통령이 G20 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항저우에 도착했을 때, 충분한 높이의 트랩이 준비되지 않아 오바마 전 대통령은 항공기 비상구를 통해 내려와야 했다.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중국 측 환영은 이동식 트랩으로 끝나지 않았다. 트럼프가 베이징에 도착했을 때 시 주석 부부는 고궁 박물관에서 트럼프 부부를 환영했다. 서구 언론은 “중국이 방중한 정상을 고궁에서 환영하는 것은 지극히 보기 드문 것”이라고 평가했다.


추이톈카이 주미 중국대사에 따르면 중국은 이번 트럼프 대통령 방중을 ‘국빈 방문+’급으로 임했다고 말했다. 그러한 대접이 주효했는지, 트럼프 대통령은 8 밤 자신의 트위터에 “중국의 멋진 환대는 잊을 수 없을 것”이라며, 감사를 전했다. (사진: 조선일보)



김주혁 기자   ⓒ SOH 희망지성 국제방송 soundofhope.kr

  목록  
글쓰기
번호
제목 이름 날짜
4373 말레이서 주행 중 뒷바퀴 이탈한 中차량 업체, 韓시장 ....
디지털뉴스팀
26-10-14
4372 中 AI 보안도구, 韓금융사 7곳 공격
디지털뉴스팀
26-10-07
4371 中, 출입국 심사 때 ‘휴대폰·노트북’까지... 외국인도 ....
디지털뉴스팀
26-09-17
4370 홍콩, 톈안먼 추모 단체에 '정권전복 선동' 유죄
디지털뉴스팀
26-09-01
4369 불안한 中 배추... 신선도 위해 ‘발암물질’에 풍덩
디지털뉴스팀
26-08-26
4368 中, AI협력기구 출범... ‘디지털 일대일로’ 구축?
국제부
26-08-19
4367 후난성 공안, 가정교회에 ‘사기 범죄법’ 적용… “삼자교....
디지털뉴스팀
26-08-07
4366 한국 e소설 비판했던 中 작가... 석사학위 논문 표절 들통
사회부
26-07-27
4365 中, 휴머노이드 관리·통제 시스템 구축... 제조에서 폐....
디지털뉴스팀
26-06-17
4364 中 기이한 기상이변... 35도 날씨가 뇌우·모래폭풍으로 ....
디지털뉴스팀
26-06-02
글쓰기

특별보도

더보기

핫이슈

더보기

많이 본 기사

더보기

SOH TV

더보기

포토여행

더보기

포토영상

더보기

END CCP

더보기

이슈 TV

더보기

꿀古典

더보기
468,225,096

9평 공산당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