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그인
    • 회원가입
    • 사이트맵
페이스북 바로가기 트위터 바로가기
  • 중국

  • 국제/국내

  • 특집

  • 기획

  • 연재

  • 미디어/방송

  • 션윈예술단

  • 참여마당

  • 전체기사

검색어 입력

114세의 세계 최고령 여인

편집부  |  2010-11-12
인쇄하기-새창


[SOH] 11월 4일 미국 텍사스주 동부 잭슨빌에 사는 114세의 유니스-산본(Eunice-Sanborn)이 프랑스의 114세 수녀 블랑샤르(Eugenie BIanchard )의 별세로 세계 최고령 여인이 됐다.

 

산본의 가족에 따르면, 산본의 나이는 사실 정부 기록보다 한 살 더 많아 올해 7월에 115세가 됐다.

 

인구조사국의 실수로 그녀의 출생년도가 1년 늦게 기재됐지만, 캘리포니아주 의학연구소의 100세 노인기록에 의하면, 산본은 1896년 7월 20일 루이지애나주에서 태어났다.

 

산본은 현재 자신의 집에서 24시간 다른 사람의 보살핌을 받고 있다. 산본의 몸 상태는 아주 좋아 여전히 집에서 방문객들을 맞이하고 있으며, 특별한 날엔 나들이를 하기도 한다.

 

산본은 불평없이 열심히 일했고, 생활을 즐기며, 지역사회활동에도 참여해 바삐 보냈다고 한다. 그녀는 신을 믿는 것이 장수와 건강의 원인이라고 말했다.


[ 對중국 단파라디오 ⓒ SOH 희망지성 국제방송 soundofhope.kr ]

  목록  
글쓰기
번호
제목 이름 날짜
16 한국파룬따파학회, ‘후진타오 결단해야’
편집부
10-11-12
15 '6∙4 민주 여신상' 대만에 세운다
편집부
12-01-19
14 114세의 세계 최고령 여인
편집부
10-11-12
13 강제송환 위기의 파룬궁 수련자 주연 영화, 영화제 수상
편집부
11-11-25
12 한국파룬따파학회, G20 정상들에게 파룬궁 탄압 정지 요....
편집부
10-11-10
11 인권 옹호 록밴드, 中 소셜미디어에 계정 등록
편집부
11-07-05
10 서경석 목사, G20 앞두고 중국 민주화 촉구
편집부
10-11-08
9 랑랑, 텐안먼 사건 추모 요청 거절 논란
편집부
11-06-06
8 행복의 과학
편집부
10-11-08
7 울릉도서 眞善忍 국제미술전 열려
편집부
11-04-05
글쓰기

특별보도

더보기

핫이슈

더보기

많이 본 기사

더보기

SOH TV

더보기

포토여행

더보기

포토영상

더보기

END CCP

더보기

이슈 TV

더보기

꿀古典

더보기
468,225,096

9평 공산당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