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그인
    • 회원가입
    • 사이트맵
페이스북 바로가기 트위터 바로가기
  • 중국

  • 국제/국내

  • 특집

  • 기획

  • 연재

  • 미디어/방송

  • 션윈예술단

  • 참여마당

  • 전체기사

검색어 입력

네팔, ‘2000년 된 신비한 동굴군’...샹그릴라로 추정

편집부  |  2017-03-19
인쇄하기-새창



[SOH] 티벳 고원 경계와 인접한 네팔 오지에 전설의 땅 '샹그릴라'(Shangri-la)로 추정되는 ‘머스탱 동굴군’이 있다.


샹그릴라는 제임스 힐튼의 명저 '잃어버린 지평선'(Lost Horizon)에 나오는 이상향으로 '마음 속의 해와 달'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샹그릴라는 소설에서 쿤룬 산맥의 서쪽 끝자락의 숨겨진 곳에 소재하는 신비롭고 평화로운 계곡에 위치한 영생의 행복을 누릴 수 있는 히말라야의 유토피아로 묘사된다.


지난 2007년과 2008년 2년에 걸쳐 이곳을 탐사한 미국인 탐험가, 브라우턴 코번은 발표를 통해 머스탱 일대가 소설에 등장하는 샹그릴라와 매우 흡사하다고 밝혔다.


이곳에서는 15세기의 유물로 보이는 각종 미술품과 불교서적, 보물과 유골 등이 발굴돼 과학자들도 이 일대가 샹그릴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미국의 공영 TV 방송인 PBS는 ‘머스탱 동굴을 특집’을 방영해 세간의 폭발적인 관심을 받았다.


이곳은 티베트와 경계 지역에 위치해 있어 민감한 국경 문제로 1992년까지 일반인들의 출입을 금지했다.


이 동굴군은 약 10,000개에 달하며, 해발 3,750미터의 매우 높고 가파른 절벽에 위치해 있어 신비감을 더한다.


탐험가들과 학자들은 전문적인 등반가조차도 접근이 어려운 높고 가파른 암석 절벽에 어떻게 그렇게 많은 동굴이 있을 수 있는지 도대체, 어떻게, 왜 그렇게 많은 동굴을 만들었는지에 대해 아직 밝혀내지 못하고 있다. (사진: 베트남 대기원 캡처)











최선인 기자   ⓒ SOH 희망지성 국제방송 soundofhope.kr  

  목록  
글쓰기
번호
제목 이름 날짜
576 “당신의 두 다리가 의사입니다”
편집부
17-03-25
575 봄 피크닉에 절대 빠질 수 없는 이것
편집부
17-03-25
574 [아하! 그렇구나] 과일과 야채는 어떻게 구분할까?
편집부
17-03-24
573 빨라지는 산호초 멸종... 지구 건강 적신호!
편집부
17-03-22
572 네팔, ‘2000년 된 신비한 동굴군’...샹그릴라로 추정
편집부
17-03-19
571 공공의 적, PM2.5
편집부
17-03-19
570 ‘神의 손’을 만든 ‘말(言)’의 놀라운 힘
편집부
17-03-17
569 ‘유출 정보’ 암거래 시장
편집부
17-03-17
568 [아하! 그렇구나] 웃으면 왜 '福'이 올까?
편집부
17-03-16
567 전 세계의 멋지고 신기한 다리들
편집부
17-03-12
글쓰기

특별보도

더보기

핫이슈

더보기

많이 본 기사

더보기

SOH TV

더보기

포토여행

더보기

포토영상

더보기

END CCP

더보기

이슈 TV

더보기

꿀古典

더보기
468,225,096

9평 공산당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