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그인
    • 회원가입
    • 사이트맵
페이스북 바로가기 트위터 바로가기
  • 중국

  • 국제/국내

  • 특집

  • 기획

  • 연재

  • 미디어/방송

  • 션윈예술단

  • 참여마당

  • 전체기사

검색어 입력

칙칙하던 온 동네가 무지갯빛 마을로!... 인도네시아 빈민촌의 대변신

편집부  |  2017-05-22
인쇄하기-새창



[SOH] 어둡고 칙칙하던 인도네시아의 한 빈민촌이 한 사람의 아이디어로 ‘화려한 무지갯빛 마을’로 재탄생해 화제가 됐다.


16일(현지시간) 온라인 미디어 보어드판다에 따르면 화제가 된 이곳은 인도네시아 세마랑 지역에 위치한 작은 빈민촌 캄풍펠랑기(Kampung Pelangi)다.


약 232 채의 가옥이 빽빽이 들어서 있는 이 마을이 활기 넘치는 관광명소로 탈바꿈할 수 있었던 것은 이 지역 중학교 교장(54)인 슬라멧 위도도(Slamet Widodo)의 아이디어 때문이다.


슬라멧는 칙칙한 회색빛으로 가득한 캄풍펠랑기에 활기를 불어넣고 싶었고, 그에 대해 고민하던 중 마을 전체에 화사한 색을 입혀 예술의 마을로 만드는 아이디어를 생각해냈다.


이 아이디어를 실행하는 데에는 최소 2만 2천 달러(한화 약 2천 5백만원)의 비용이 들었지만 슬라멧은 ‘이 프로젝트가 마을에 더 큰 행복과 경제적 효과를 가져다 줄 것’이라고 믿었다.


그의 바람대로 허름하고 쓸쓸하던 이 마을은 해외 관광객들이 꼭 들려야 하는 필수 관광명소 중 한 곳이 됐다. 관광객들의 발길이 잦아지면서 골목 상권이 부활했고, 주민들은 삶의 희망을 되찾았다.


한 사람의 아이디어로 탄생한 인도네시아의 ‘무지개 마을’을 소개 한다. (사진: 보어드판다)










최선 기자   ⓒ SOH 희망지성 국제방송 soundofhope.kr

  목록  
글쓰기
번호
제목 이름 날짜
616 7천년 된 세계 최대 지하도시 ‘마트마타(matmata)’
편집부
17-05-23
615 칙칙하던 온 동네가 무지갯빛 마을로!... 인도네시아 빈....
편집부
17-05-22
614 “우울증... 심혈관질환 위험률 ‘57%’까지 높일 수 있다”..
편집부
17-05-22
613 中 내 CIA 요원 20여명, 당국에 의해 '피살' 또는 '감금'
편집부
17-05-22
612 SNS 사용자가 뽑은 최악의 플랫폼은?
편집부
17-05-21
611 아르헨티나서 흡혈괴물 ‘추파카브라’ 추정 물체 포착
편집부
17-05-20
610 [아하! 그렇구나] 설거지, 스트레스 완화에 도움
편집부
17-05-20
609 직장인들이 가장 좋아하는 인기 점심메뉴 BEST 7
편집부
17-05-18
608 美서 ‘진격의 거인’ 닮은 무시무시한 핏빛 구름 포착!
편집부
17-05-12
607 [아하! 그렇구나] ‘건강’하고 ‘장수’할 수 있는 10가지 ....
편집부
17-05-12
글쓰기

특별보도

더보기

핫이슈

더보기

많이 본 기사

더보기

SOH TV

더보기

포토여행

더보기

포토영상

더보기

END CCP

더보기

이슈 TV

더보기

꿀古典

더보기
468,225,096

9평 공산당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