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그인
    • 회원가입
    • 사이트맵
페이스북 바로가기 트위터 바로가기
  • 중국

  • 국제/국내

  • 특집

  • 기획

  • 연재

  • 미디어/방송

  • 션윈예술단

  • 참여마당

  • 전체기사

검색어 입력

MS 윈도 ‘그림판’, 머지않아 사라질 듯

편집부  |  2017-07-25
인쇄하기-새창



[SOH] 32년간 윈도에서 그래픽 편집기로 사용되어 온 ‘그림판(Paint)’이 머지않아 사라질 것으로 보인다.


24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가디언>에 따르면 마이크로소프트(MS)사는 지난 4월 윈도10 ‘크리에이터 업데이트’를 실시하면서 새로운 그래픽 편집툴, ‘그림판3D’를 선보였다. 이 편집툴은 3D 이미지 작성은 물론 기본 2D 이미지 편집도 가능하며, 펜 및 터치스크린도 지원한다.


가디언은 “‘그림판3D’가 현재는 기존의 그림판과 함께 사용할 수 있지만 조만간 차후 업데이트를 통해 구형 그림판을 대체할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가디언은 "MS는 아웃룩 익스프레스, 리더 앱 등이 적혀있는 '윈도에서 더 이상 사용되지 않는 기능목록'에 그림판을 추가하겠다는 신호를 보냈다"고 전했다.


그림판은 1985년 윈도1.0에서 최초로 탑재된 윈도의 핵심 기능 중 하나로 펜 그리기, 선, 원, 붓질 등 다양한 그래픽 기능을 제공하는 최초의 그래픽 편집기 중 하나다.


그림판은 처음 공개된 당시 획기적인 기능의 툴로 인정받았지만, ‘포토샵’과 ‘일러스트레이터’ 등 보다 전문적 기능을 가진 그래픽 편집 툴이 출시되면서, 사용자들에게 외면 받는 처지가 됐다.


가디언은 ‘그림판’이 윈도에서 삭제될 시기는 아직 정확히 알려지지 않았지만, 윈도10의 다음 업데이트 시기와 맞물릴 것으로 전망했다.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한지연 기자   ⓒ SOH 희망지성 국제방송 soundofhope.kr

  목록  
글쓰기
번호
제목 이름 날짜
666 폭염 속에서 포착된 ‘할아버지의 지극한 아내 사랑’
편집부
17-07-29
665 北 미사일 발사에 전 세계 강력 비난
편집부
17-07-29
664 파리, 음식물에 단 1초만 앉아도 치명적...왜? [1]
편집부
17-07-28
663 印 주류 매체, 티벳과 대만 삭제한 中 지도 공개 [2]
편집부
17-07-28
662 美 IT 업체, 직원들에게 사원증 대신 마이크로칩 생체 ....
편집부
17-07-27
661 강심장 가진 사람만 걸을 수 있는 ‘왕의 오솔길’ (영상)
편집부
17-07-27
660 ‘무인 매장’ 확산 앞두고 ‘대량 실업난’ 우려 급증 [1]
편집부
17-07-26
659 이탈리아서 발생한 산불 위로 ‘거대 해골 연기’ 나타나 .... [1]
편집부
17-07-25
658 MS 윈도 ‘그림판’, 머지않아 사라질 듯
편집부
17-07-25
657 美 소녀, 목욕 중 스마트폰 사용하다 감전돼 사망
편집부
17-07-24
글쓰기

특별보도

더보기

핫이슈

더보기

많이 본 기사

더보기

SOH TV

더보기

포토여행

더보기

포토영상

더보기

END CCP

더보기

이슈 TV

더보기

꿀古典

더보기
468,225,096

9평 공산당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