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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작전은 아직 진행 중

온라인뉴스팀  |  2021-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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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SOH 자료싷]


[SOH] 미국에는 일반인이 아는 헌법 외에 1871년 미국 의회가 바티칸 교황청과 비밀리에 체결한 계약서에 따른 제2의 헌법이 존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에이브러햄 링컨은 1865년 남북전쟁에서 승리했지만 연방 금고가 바닥나 큰 재정위기에 직면했다.


이에 측근들은 영국은행으로부터 돈을 빌려 해결하자고 권유했다.


그러나 당시 영국은행은 딥스테이트와 연계관 로스차일드 가문이 운영해 왔던 터라 링컨은 이를 거부했고, 자체 화폐를 찍어 경제난을 극복하고자 ‘그린백(자금의 녹색으로 인쇄된 화폐)’을 발행했다.

당시 돈을 빌리자는 측은 영국은행과 연계된 예수회 소속이었는데, 링컨의 이러한 조치에 불만을 품은 예수회가 1865년 링컨을 암살했다는 주장이 제기돼왔다. 


그 후 18대 그랜트 대통령은 1871년 런던은행을 통해 거액의 바티칸 자금을 대부받았고 지금까지 이자를 지불해 왔으나 누적된 미지불 이자는 아직도 수 경 달러에 달할 정도라고 한다.


당시 바티칸과의 계약서에는 워싱턴DC를 ‘워싱턴DC 주식회사’ 명의로 했으며, 이후 지금까지 DC법인이 돈을 갚는 형태로 자금 지급을 해왔다.


그때부터 미국 대통령은 DC법인의 대표이사, 의원들은 이사가 됐다.


이렇게 되자 미국은 국민들의 세금을 받아 채무 이자를 탕감하는 기형적인 재정 현상이 작동하게 됐다.


또 딥스테이트가 개입된 영국은행과 바티칸이 지속적으로 미국인의 세금을 받아 엄청나게 부를 축적하는 먹이 사슬이 만들어졌다.


영국의 지배층들도 이 사슬에 얽혀 있으며 세계 금융과 법률 시스템 등도 런던을 통해 이 구도에 참여하고 있다.


교황청은 그때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교황의 권한으로 DC를 포함해 미국 동부 해안의 영토까지 소유하게 됐다.


트럼프 대통령은 나중에 이 사실을 알게 됐고 어떻게든 이 구조를 해체하고자 2018년 행정명령까지 만들어 서명하게 됐다.


여기에는 선거 방해, 사기에 관여한 외국인과 내국인은 반역죄를 적용할 수 있으며, 법에 따라 자산을 압류할 수 있다는 내용도 포함시켰다.


트럼프가 현재 워싱턴을 떠난 것은 워싱턴DC 법인 대표이사를 떠난 것이며, 이를 바로잡아 진정한 미국 공화국 대통령으로 복귀하겠다는 의도가 있을 수 있다.


이것은 트럼프가 막지막 연설에서 “어떠한 형태로든 다시 돌아오겠다”고 말한 진정한 의미로 해석핳 수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올해 초 “새로운 문서에 서명해서 그 효력이 발생하고 있다”는 납득하기 어려운 발언을 한 적이 있다.


이것은 이미 작년부터 미국 공화국을 회복하기 위한 작업이 진행됐으며, DC법인 문서는 폐기돼 없어졌다는 의미를 말한 것으로 추정된다.


이렇게 되면 미국의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이사회(FRB)가 지급해 온 모든 부채도 탕감되는 것을 의미한다.


모든 부채는 파산된 DC법인과 함께 사라지게 되며, 새로운 미국 공화국은 부채가 ‘제로(zero)'가 되는 것이다.


현재 이러한 형태의 법인 방식으로 운영된 도시 국가가 3곳이 있는데, 바로  워싱턴DC와 영국 런던, 그리고 바티칸이다.


이들 세 곳 법인 도시는 자신들의 법인 정체성이 담긴 고유한 깃발을 가지고 있는데, 세 곳 모두 현재의 자국 국기와는 뚜렷한 차이점을 보이고 있다.


바티칸 깃발(아래 사진 중앙)은 기존 바티칸 국기와는 전혀 다른 모양이며 붉은 띠도 있다.





▲ 세 법인 도시 기 (사진=미디어파이)


워싱턴DC의 법인 깃발(위 사진 우측)에 있는 별 3개는 이들 3개의 도시를 상징하고 있으며, 이것은 법인을 나타내는 것일뿐 국가를  상징하는 것은 아니다.


영국 런던 깃발(위 사진 좌측) 역시 잉글랜드와 아일랜드가 합쳐진 현재의 영국 국기와는 전혀 다르다.


이 3곳을 지배하는 거대 자금 조직은 일루미나티와 프리메이슨과 연계돼 있으며, 이들의 목적은 신세계 질서(NOW)에 모든 국가를 종속시키는 것이다.


바티칸과 독인, 이탈리아, 중국 등은 미국 대선 기간 부정에 가담한 혐의가 드러났으며, 이들 국가들은 이러한 비리가 노출돼 심한 홍역을 치루고 있다.


그들은 이제 미국의 적이 됐고 그들의 자산은 압수될 수 있다.


군대는 모든 사람들이 선거 사기에 눈을 돌리고 있는 동안 이 거대 세력을 무너뜨리는 작업을 진행해 왔다.


부정선거 조사 과정에서 이탈리아 정부가 미국 대선에 개입한 정황이 드러나자 미국은 트럼프 지시에 의해 바티칸 수색에 나섰으며, 지난 6일 바티칸 시가 블랙아웃 되고 교황이 체포됐다는 소문이 나온 것도 이를 뒷받침하고 있다.


또 최근 세계 여러 나라의 정부 수반과 내각 인사들이 갑자기 중도 하차하고 로스차일드 가문의 사람이 사망한 경우도 이번 부정선거와 연관돼 있다는 주장도 있다.


이런한 사실들이 맞다면 트럼프는 아직도 작전을 진행 중이며 떠날 때 말한 “최고의 순간은 아직 오지 않았다”는 의미가 어느 정도 이해가 될 수 있을 것 같다.


이번에 부정선거로 취임식까지 한 바이든 정부는 부채로 압류 위기에 있는 빈털터리 미국을 훔치기 위해 헛고생을 한 것이 된다.


이들은 최근 트럼프가 추진해 온 이러한 과정들을 다 알게 됐으며, 바이든이 지난 19일 고향 델라웨어를 떠나면서 ‘죽음’까지 언급하며 눈물을 흘릴 정도로 최근 이들 세력의 표정은 급격하게 어두워져 있다.


현재 내부적으로 계엄군에 준하는 군사령부가 이 일을 처리하고 있는데, 민주당과 딥스테이크 세력의 목을 죄고 있으며, 이 일이 완료되면 트럼프는 다시 공화국의 대통령으로 복귀할 수도 있을 것이다.


워싱턴은 이제 완전히 군대에 포위됐으며 취임식이 끝나고 24일까지 군 병력이 철수하기로 계획됐지만 오히려 지금도 군인은 더 증강되고 있다고 한다.


이제 “2차 혁명에 돌입했다”는 린 우드 변호사의 외침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알 수 있을 것 같다.


우리는 말 그대로 미국의 재건을 지켜보고 있으며, 미국이 공화국으로 거듭나는 과정을 관전하고 있는 중이라고 볼 수 있다. / 미디어파이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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