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그인
    • 회원가입
    • 사이트맵
페이스북 바로가기 트위터 바로가기
  • 중국

  • 국제/국내

  • 특집

  • 기획

  • 연재

  • 미디어/방송

  • 션윈예술단

  • 참여마당

  • 전체기사

검색어 입력

브라질, 중국산 백신 임상시험 중 사망자 발생... 시노백 3상 임상시험 중단 선언

디지털뉴스팀  |  2020-11-11
인쇄하기-새창

[SOH] 중국산 코로나19 백신 최초 임상시험국가인 브라질에서 사망자가 발생해 각국의 경계가 커질 것으로 보인다. 인도네시아 등 일부 국가에서는 중국산 백신을 이미 접종하고 있어 다수의 사망자가 나올 수도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9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안비사는 이날 "시노백 코로나19 백신 후보물질인 '코로나백'(CoronaVac)에 심각한 부작용이 발견됐다"며 브라질에서 진행 중인 시노백 백신의 3상 임상시험을 중단했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 7월 시노백은 브라질에서 3상 임상시험에 돌입했었다. 시노백은 브라질 6개 주에서 약 9000명을 대상으로 임상시험을 진행 중이었다. 

브라질 당국은 이 백신이 코로나19 대유행의 '게임 체인저'가 되길 기대하고 있다며 시노백을 향한 기대감을 표출하기도 했다. 

또 브라질의 대표적인 연구기관인 부탄탄 연구소는 지난달 19일 9000명을 대상으로 했던 시노백의 백신 임상시험 예비 결과 "백신은 안전하다"는 평가를 내놨다. 

지난달까지도 시노백 백신은 안전하다던 브라질이 돌연 "심각한 부작용이 발생했다"며 진행 중인 시노백 3상 임상시험 중단을 선언한 것이다. 

다만 안비사는 이번 부작용이 브라질 임상시험에서 발생했는지, 다른 나라에서 발생했는지 등의 자세한 내용은 언급하지 않았다. 또 '심각한 부작용'이 정확히 어떤 것인지도 밝히지 않았다. 

앞서 인도네시아 정부는 10월 중국 칸시노 바이오로직스로부터 코로나19 백신 10만회분을 계약, 이달 들어 공급받기 시작했다. 인도네시아는 중국 국영제약사인 시노백으로부터 연말까지 300만회 분량의 백신을 사들이기로 했다. 

이외 시노팜에서도 이달부터 500만회 분량의 백신을 공급받고 있다. 이들 백신은 모두 임상시험이 진행 중인 백신이지만, 중국 정부로부터 긴급 사용이 허가됐다. / MoneyS


디지털뉴스팀
(ⓒ SOH 희망지성 국제방송 soundofhope.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목록  
글쓰기
번호
제목 이름 날짜
3195 美 국안부 안보 비상... 직원 4만 명 정보 유출
국제부
26-11-05
3194 中 대학생, 日 번화가에서 최루 스프레이 테러... 수십 ....
국제부
26-11-05
3193 유럽, 가스값 비상... 100유로 돌파
국제부
26-11-03
3192 美 국방부, 한미 SCM 내년 초로 연기
국제부
26-10-30
3191 美상원, ‘초국가적 탄압 차단법’ 발의... 외세 불법 감....
국제부
26-10-29
3190 美 국방부, 中 '공자학원' 안보 위협 지정... 위장 조직....
디지털뉴스팀
26-10-28
3189 日, '외국 대리인 등록제' 추진…부당한 여론·정책 개입 ....
디지털뉴스팀
26-10-27
3188 加 '증오대응 형법 개정안' 발효... "소수자 보호" vs "....
국제부
26-10-26
3187 프랑스 전국 마트 700곳 ‘50도 해킹’... 식품 대량 폐기....
디지털뉴스팀
26-10-25
3186 AI, 고객 계좌에 무단 접근... 美 은행가 비상
디지털뉴스팀
26-10-25
글쓰기

특별보도

더보기

핫이슈

더보기

많이 본 기사

더보기

SOH TV

더보기

포토여행

더보기

포토영상

더보기

END CCP

더보기

이슈 TV

더보기

꿀古典

더보기
468,225,096

9평 공산당

더보기